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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확 풀리는 모바일 게임 추천 5

기사 입력시간 : | 김지연 기자

가장 객관적이고 투명한 it 매체 앱스토리

현대인은 화가 많다. 화를 삭이지 못해 각종 사고를 일으키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사랑하는 사람까지 때리기도 한다.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은 화가 나더라도 본인의 화를 잘 다스릴 줄 알고, 분노를 조절할 줄 안다. 그냥 선천적으로 화가 잘 안 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보다는 훨씬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식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게임이다. 특히 '대놓고' 스트레스 해소 게임을 표방하고 있는 몇 가지 모바일 게임들이 있다. 

 

스트레스 확 풀리는 모바일 게임 추천

 

 

Hole.io

 

Hole.io

 

카테고리 : 아케이드

언어 :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개발사 : VOODOO

 

내가 블랙홀이 되어 닥치는 대로 뭐든 집어삼킬 수 있다면? 다소 독특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Hole.io는 말 그대로 게이머가 씽크홀이 되어 도시를 집어삼키는 게임이다. 물론 처음부터 도시 전체를 집어삼킬 수는 없다. 아주 작은 소화기나 나무부터 시작해서 작은 건물부터 큰 빌딩까지 점점 커다란 씽크홀이 되는 것이 목적이다. 어느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속이 뻥 뚫린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벤치나 나무 등 작은 것부터 삼킬 수 있다

> 작은 건물과 차량을 삼키는 모습이다

 

 

> 점점 큰 빌딩까지 삼켜 도시 전체를 씽크홀로 만들자

> 씽크홀 색상 및 이름 설정 화면

 

Check Point : 

아이디어가 독특한 덕분인지, 이미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히 점점 큰 물체를 집어삼키기 위해 하나 둘 목표를 달성하다 보면 진짜로 내가 씽크홀이 된 것 마냥 몸집을 불려가는 나를 볼 수 있다. 시원하게 집어 삼켜지는 빌딩을 보고 있으면 뭔가 흐뭇해진다.

 

 



Kick the Buddy

Kick the Buddy

 

카테고리 : 액션

언어 : 영어

개발사 : Chill Fleet GmbH

 

뭔가 잔인한 듯하지만, 흔한 스트레스 해소 게임이 다 그러하듯 뭔가를 깨부수고, 다치게 하고, 공격하는 것만으로 스트레스가 풀린다. 인간의 본성이 원래 그러한가 보다. Kick the Biddy 역시 앱 모양만 보고도 어떤 게임인 지 느낌이 온다. 저 목각 인형같이 생긴 인형을 시원한 사운드와 함께 공격하는 것이 핵심이다. 소리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린다. 

 

온전한 인형이 홀로 서 있다


몇 번 인형을 클릭하면(공격하면) 인형이 상처를 입고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군다

 

> 온전한 인형이 홀로 서 있다

> 몇 번 인형을 클릭하면(공격하면) 인형이 상처를 입고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군다

 

인형을 단순히 펀치하는 수준이 아니라, 수류탄 등 다양한 무기로 인형을 공격할 수 있다


 

> 인형을 단순히 펀치하는 수준이 아니라, 수류탄 등 다양한 무기로 인형을 공격할 수 있다

> 무기 선택 등 다양한 설정도 가능하다

 

Check Point : 

아무 죄 없는 저 인형을 계속 공격하다 보면 어느새 저 인형이 내 직장 상사가 되어 있고, 매일 귀찮게 하는 전 애인이 되어 있다. 속으로 아무리 미워해 봤자 소용없으니, 그냥 저 인형이 내가 싫어하는 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시원하게 공격해보자.

 

 

Knife Hit


Knife Hit

 

카테고리 : 액션

언어 : 영어

개발사 : Ketchapp

 

아무리 생각해도 눈, 코, 입이 있는 인형을 공격하긴 영 꺼림칙하다면, 차라리 뭔지도 모르겠는 저 돌덩어리를 깨부수는 건 어떨까. 언뜻 보면 굉장히 딱딱한 사과맛 사탕인 것 같기도 한데, 칼이 수십 개 꽂히는 걸 보면 꽤 크다. 주어진 칼 개수에 한해 저 두툼한 덩어리를 처치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런데, 뭔가 계속 칼을 던지는 내내 알 수 없는 쾌감에 사로잡힌다.

 

 

> 스크린샷만 보고도 게임의 룰을 금방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이다

> 중간중간 붙어 있는 사과까지 처치하려면 저 덩어리를 부수는 게 생각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 알 수 없는 저 덩어리가 깨질 때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 다양한 스테이지와 점수로 지루해질 틈이 없다

 

Check Point : 

과거 Fruit Ninja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과 게임 룰 덕분에 나올 때부터 관심이 갔던 게임이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한 이 게임은 어느새 스트레스 풀리는 게임으로 자주 언급되는 게임이 됐다. 지하철에서나, 화장실에서나 언제 어디서든 'HIT'해보자. 

 

 

Beat the Boss 4


Beat the Boss 4

 

카테고리 : 롤플레잉

언어 :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개발사 : Game Hive Corporation

 

'Beat the Boss'. 이름만으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한 이 게임은 의아하게도 롤플레잉 장르를 취한 스트레스 해소 게임이다. 일단, 기본적인 줄거리는 이렇다. 보스가 나의 평화로운 삶을 살아있는 지옥으로 만들기 위해 내 인생에 끼어들었다. 그런데, 진짜도 아닌데 굽실거릴 필요가 있나? 다양한 무기들과 마법, 그리고 총과 칼로 보스를 공격해보자. 가상인데도 속이 시원하다.

 

공격할 수 있는 무기는 너무나도 다양하다

각종 아이템으로 보스를 공격할 수 있다

 

> 공격할 수 있는 무기는 너무나도 다양하다

> 각종 아이템으로 보스를 공격할 수 있다

 

보스는 아무리 숨어 봤자 내 눈에서 벗어날 수 없다

다양하고 독특한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 보스는 아무리 숨어 봤자 내 눈에서 벗어날 수 없다

> 다양하고 독특한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Check Point : 

사실 Beat the Boss 4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유명세를 치른 스트레스 해소 게임이다. 그래서인지 국내 후기보다 해외 후기가 훨씬 많고 게임 자체도 약간 익숙지 않은 감성일 수 있다. 그럼에도 만국 공통의 미움의 대상인 보스를 공격하고 싶은 것은 똑같다. 다양한 그래픽과 설정이 가능하니, 이 또한 재미 포인트다.

 

 



좀비 건


좀비 건

 

카테고리 : 액션

언어 : 한국어

개발사 : MoviGame

 

좀비 건은 네이버 5분게임에서 제공 중인 무설치 게임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실행할 수 있어 지금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일단 설치가 없다는 점에서부터 스트레스를 덜어냈다. 좀비 건은 몰려드는 좀비들을 물리치면 되는 게임인데, 생각보다 어렵다. 좀비와 생존자가 함께 섞여 있는데, 좀비만 노리고 총을 발사해야 하기 때문이다. 

 

 

> 게이머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단 두 개의 총만 가지고 있다

> 좀비가 오는 방향대로 총을 쏘면 된다

 

 

> 가끔 등장하는 생존자를 쏘면 단 두 번뿐인 기회 중 한 번을 잃게 된다

> 100층까지 있는 빌딩에서 당신은 과연 몇 층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Check Point : 

좀비 건은 모바일 환경에 적합하게끔 제작됐지만, PC로도 고화질의 게임을 방향키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게임 룰 자체도 단순해서 금방 익힐 수 있고, 실제로 다른 사람들은 몇 층까지 올라갔는지 댓글로 확인해볼 수도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온라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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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지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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