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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게임성은 물론 스토리까지 잡은 모바일 게임 추천 5

기사 입력시간 : | 김지연 기자

가장 객관적이고 투명한 it 매체 앱스토리

요즘 모바일 게임을 즐기다 보면, 게임 방법도 방법이지만 스토리에 심혈을 기울인 게임들이 꽤나 많다. 게임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고 게임의 스토리를 익히는 것도 중요해졌다는 의미다. 게임만을 즐기는 시대는 지났다. 게임 스토리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게임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그런 게임들, 지금부터 만나보자.

 

 

▲소설이야, 게임이야? 스토리로 승부 보는 모바일 게임

 

 

서울 2033

 

서울 2033

 

카테고리 : 어드벤처

언어: 한국어, 영어

개발자: seungmin baek

 

'서울 2033'은 스크린샷만 봐도 이북 앱인지 게임인지 헷갈린다. 줄거리라기엔 책처럼 끊임없이 글들이 이어지고, 그래픽도 흑백이라서 정말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런데 중간중간 주인공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의 내용이 달라진다. 책 속의 줄거리를 마음대로 써 내려가는 듯한 희열을 준다. 서울 2033의 개괄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울의 2033년을 묘사한 것인데, 핵전쟁 이후 폐허가 된 서울에서의 모험 이야기를 담았다.

   

> 정말 책과 같은 느낌을 준다

> 책 속 스토리를 써 내려가는 듯하다

   

> 함께 제공되는 그림도 흑백이라서 이북 앱을 보는 듯하다

> 게임 진행 과정에서 텍스트로 된 다양한 업적을 얻을 수 있다

 

Check Point:

주인공은 이미 핵전쟁 이후에 태어난 설정으로, 가족을 죽인 범인을 찾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현재 스토리 자체는 완결되긴 했지만,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어 꾸준한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것도 특징이다. 단순히 게임을 진행하면서 스토리가 ‘알아서’ 진행되는 타입은 아니다. 내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좌지우지되기 때문이다. 다만 그 과정에서 주인공의 체력도 잘 체크해줘야 한다. 건강이 제일 중요한 인간사와 별반 다르지 않다.  

 

 





OPUS: 영혼의 다리

 

OPUS: 영혼의 다리

 

카테고리 : 게임

언어: 한국어, 영어

개발자: SIGONO INC.

 

‘OPUS: 영혼의 다리’는 서울 2033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역병이 돌아 폐허에 남겨진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약간 다른 것은 주인공의 생존이 핵심이었던 서울 2033과 달리 OPUS: 영혼의 다리는 이 폐허에서 떠도는 영혼들을 우주로 보내 장례식을 치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서 OPUS: 영혼의 다리의 영어 이름은 ‘OPUS: Rocket of Whispers’다.

 

떠도는 영혼들을 우주로 보내주는 것이 목적이다

 

로켓을 발사하는 모습이다

 

스토리텔링 게임답게 감성적인 그래픽이 돋보인다

 

선택에 따른 스토리가 제공된다

 

Check Point:

단순히 영혼을 찾아서 우주로 발사할 로켓에 태워 보내는 것만이 이 게임의 룰은 아니다. 처음부터 로켓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로켓을 제조해야 하고, 로켓을 제조하기 위한 부품들을 확보해야 한다. 물론 중간중간 예기치 못한 영혼들의 속삭임에 잘 대처해야 한다. 선한 영혼이 있듯 악한 영혼도 있기 마련이다.  

 

 

피크로스 테일

 

피크로스 테일

 

카테고리 : 퍼즐

언어: 한국어, 영어

개발자: HK soft

 

‘피크로스 테일’은 이름에서 추측할 수 있듯 네모로직 게임이다. 노노그램이라고도 하는, 숫자 퍼즐을 맞추면서 그림을 완성시키는 게임의 장르를 일컫는다. 그런데 단순한 퍼즐 게임인데 스토리가 있다니, 잘 상상이 되지 않는다. 일단 대략적인 줄거리는 어떠한 마을에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소년의 이야기라 보면 된다.

   

 

> 감각적인 그래픽을 제공한다

> 노멀 모드는 일반적인 퍼즐 게임만을 진행할 수 있다

 

 

> 스토리 모드는 소년의 모험 이야기와 함께 퍼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일반적인 네모로직 퍼즐을 풀면 된다

 

Check Point:

퍼즐 게임답게 퍼즐 그 자체에 충실한 노멀 모드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퍼즐을 풀어나가는 스토리 모드가 있다. 어쨌든 스토리 진행은 퍼즐을 풀어나가면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모드를 선택하면 되겠다. 이전에 소개했던 게임들과 달리 스토리를 선택하는 형식의 참여형 게임은 아니다. 퍼즐 속 그림을 맞추면서 두뇌 훈련도 하고, 소소한 스토리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샐리의 법칙

 

샐리의 법칙

 

카테고리 :  가족

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개발자: Nanali Inc.

 

‘샐리의 법칙’은 우리가 아는 그 법칙을 모티브로 삼은 ‘가족’ 게임이다. 실제로 샐리의 법칙 카테고리는 가족으로 되어 있을 정도니 말 다했다. 샐리의 법칙은 머피의 법칙의 반대말로, 계속해서 운이 좋은 상황이 발생한다는 의미인데, 게임은 ‘만약 그 운이 좋은 상황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인한 것이었다면 어떨까?’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샐리는 작은 공으로 표현된다

 

샐리가 장애물을 잘 넘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샐리가 고난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버지의 사연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

 

Check Point:

샐리의 법칙에서 당신은 샐리의 아버지로 분한다. 샐리가 고된 길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당신의 역할이다. 중간중간 아버지와 샐리의 관계를 유추할 수 있는 회상 씬이 등장하는데, 이를 기반으로 게임의 스토리가 진행된다. 독특한 상상력과 단순한 게임 방식이 만나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스토리텔링 게임이라 할 만하다.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

 

카테고리 : 어드벤처

언어: 한국어, 영어

개발자: Level-5 Inc.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레이튼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HD 화질로 리마스터링된 전설의 스토리텔링 게임이다. 게임 이름만 봐도 뭔가 이상한 마을에서 발생한 각종 문제들을 레이튼 교수가 풀어나가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다. 실제로도 그렇고 말이다. 레이튼 교수는 수수께끼에 아주 능통하기로 소문난 고고학자다. 레이튼 교수와 수수께끼, 그리고 이상한 마을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 스토리를 아주 자세히 설명해준다

> 마을 지도와 1인칭 시점의 마을을 확인할 수 있다

   

> 마을 곳곳에 숨겨진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 수수께끼의 유형은 아주 다양하게 제공된다

 

Check Point: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를 플레이하고 있으면, 정말 그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탐정이 되어 직접 해결해나가는 느낌이 든다. 레이튼 교수가 수수께끼에 능통하다고는 하는데, 사실 수수께끼를 푸는 것은 플레이어다. 수수께끼의 난이도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보상도 있고, 너무 어려우면 마을에서 얻은 코인을 통해 힌트를 얻을 수도 있다. 문제는 생각보다 수수께끼가 어렵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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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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