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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외로움 달래줄 모바일 육성 게임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가장 객관적이고 투명한 it 매체 앱스토리

 

퇴근 후 아무도 없는 어두컴컴한 집에 혼자 들어설 때의 외로움이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공감하지 못한다. 이러한 공허함에 대해 이야기하면 몇몇 지인들은 반려동물을 키워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권유한다. 그때마다 하루 종일 혼자 있어야 할 반려동물이 걱정돼 키울 수 없다고 대답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애정을 쏟을 대상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반려동물을 키우고는 싶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키울 수 없는 당신, 모바일 육성 게임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마이프렌즈: 독스(Dogs)

 

 

 ▲마이프렌즈: 독스(Dogs)

 

애플 앱스토어 / 구글플레이: 무료

카테고리 : 게임(롤플레잉)

언어: 한국어

개발자: Gamepub CO., LTD

 

국내 반려동물 사육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경기도 무료 온라인평생학습사이트 지식(GSEKK)이 반려동물 양육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반려동물 사육 회원 698명 중 74.5%가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반려동물 사이에서 강아지의 비율이 압도적인 가운데 실제로 강아지를 키우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게임까지 등장했는데, 바로 '마이프렌즈: 독스(Dog)'가 그것이다. 오직 주민카드를 등록한 사용자만이 프렌즈파크에 출입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 강아지를 분양받아 키울 수 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강아지를 키울 수 없어 아쉬웠다면 프렌즈파크에서 마음껏 반려견을 키워보도록 하자.

 

 

 

 

> 주민카드를 등록하면 프렌즈파크에 입성한다

> 프렌즈파크에서 강아지를 분양받고 관리한다

 

 

 

 

>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분양받는다

>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거나 놀아주면서 퀘스트를 수행한다

 

Check Point:

반려인들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를 얻는다. 특히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서 주는 정서적 안정감이나 행복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하는데, 개인사정으로 반려동물을 키우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감정을 공감하기가 쉽지 않다. 현실감 넘치는 반려동물 키우기 게임을 찾고 있다면 '마이프렌즈: 독스'에서 강아지를 입양해보는 것은 어떨까?

 

 





개밥바라기

 

 

▲개밥바라기

 

애플 앱스토어 / 구글플레이: 무료

카테고리 : 게임(액션)

언어: 한국어 및 영어

개발자: Q-SSUM STUDIO

 

'개밥바라기' 역시 강아지를 키우는 모바일 육성 게임 앱이다. 다만 '마이프렌즈: 독스'와 차이점이 있다면 단순히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고, 산책을 시키고, 놀아주는 것이 아닌 일종의 게임을 통해 강아지의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하고 강아지를 돌볼 수 있다. 쉽게 말해 다른 모바일 육성 게임 앱처럼 강아지를 키울 수 있으면서도 액션 게임 요소를 가미해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거나 산책을 시킬 때 날아오는 폭탄을 가볍게 스와이프해 밀어낼 수 있는데, 먹이와 폭탄을 잘 구분해낼수록 더 많은 보상을 얻게 된다.

 

 

 

> 강아지에게 밥을 주거나 산책을 시키면 보상을 얻는다

> 게임을 통해 강아지에게 밥을 준다

 

 

 

 

> 강아지의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한다

> 새로운 강아지를 분양받는다

 

Check Point:

모바일 육성 게임은 사용자의 마음을 힐링해주기도 하지만 금방 질린다는 단점이 있다. 단순한 게임방법에 많은 사용자들이 금세 싫증을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개밥바라기는 조금 다르다. 다른 육성 게임처럼 강아지를 키울 수 있으면서도 액션 게임 요소를 더해 사용자들이 싫증을 느끼지 않게끔 하고 있다. 힐링과 재미, 어느 것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오늘부터 개밥바라기를 시작해보자.

 

 

고양이는 정말 귀여워

 

 

 ▲고양이는 정말 귀여워

 

애플 앱스토어 / 구글플레이: 무료

카테고리 : 게임(시뮬레이션)

언어: 한국어 외 5개

개발자: kkiruk studio

 

문화체육관광부, 농촌진흥청, 한국펫사료협회에서 진행한 2018 반려동물 보유 현황 및 국민 인식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이후로 고양이에 대한 선호도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강아지는 외로움을 많이 타고 낯선 사람을 보고 필요 이상으로 짖는 경우가 많아 공동주택에서 키우기에 다소 무리가 있는 반면, 고양이는 다세대 주택에서 키워도 이웃에게 폐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집을 오래 또는 자주 비우는 편이라면 고양이를 키우는 것도 쉽지 않은데, 이때 '고양이는 정말 귀여워'를 통해 고양이의 매력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다. 수많은 고양이를 관찰하면서 돌보다 보면 어느새 집사가 되어있는 나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 여러 고양이를 돌봐야 한다

> 고양이의 행동을 관찰한다

   

> 각 고양이의 특성을 알려준다

> 놀고 있는 고양이와 찾을 수 있는 고양이를 보여준다

 

Check Point:

고양이는 정말 매력적인 동물이다. 특히 도도한 생김새와 상반되게 엉뚱한 행동을 하는 고양이를 볼 때면 이것이 고양이의 매력인가 싶다. 게임 앱 이름을 '고양이는 정말 귀여워'라고 지은 것을 보면 아마 개발자도 비슷한 생각을 한 모양이다. 실제로 고양이를 키울 수는 없지만 랜선 집사라도 되고 싶다면, '고양이는 정말 귀여워'를 통해 나만의 고양이 마을을 만들어보도록 하자.

 

 

햄스터 컬렉션

 

 

 ▲햄스터 컬렉션

 

애플 앱스토어 / 구글플레이: 무료

카테고리 : 게임(시뮬레이션)

언어: 한국어 외 5개

개발자: Ciagram Co., LTD.

 

원룸에 거주하는 1인 가구에서는 햄스터를 반려동물로 들이기도 한다. 아무래도 강아지나 고양이를 좁은 원룸에서 키우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몸집이 작은 햄스터를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햄스터를 키우려고 마음먹었다가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햄스터의 평균 수명이 1년 남짓밖에 되지 않아 금세 이별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햄스터 컬렉션' 앱을 이용하면 귀여운 햄스터들을 오래오래 키울 수 있다. 먹이나 장난감을 줄 수도 있고, 손바닥 위에 올려두고 쓰다듬어 줄 수도 있다. 이별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 햄스터 키우기를 망설였다면 '햄스터 컬렉션' 우리 안에서 햄스터를 키워보도록 하자.

   

> 우리 안의 햄스터를 관찰한다

> 햄스터에게 줄 먹이를 구입한다

   

> 햄스터가 좋아할 만한 장난감을 구입한다

> 새로운 햄스터를 뽑는다

 

Check Point:

'햄스터 컬렉션'은 그 이름에 걸맞게 하나의 우리 안에 최대 5마리의 햄스터를 두고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또 햄스터의 특성에 맞게 낮과 밤의 행동이 달라지는데, 야행성 동물인지라 밤이 되면 더욱 활동적으로 변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가끔씩 좀처럼 볼 수 없는 특별한 행동을 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동들은 화면 좌측 상단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 사진으로 담아둘 수도 있다. 귀여운 햄스터들을 돌보며 지친 하루를 힐링하고 싶다면, '햄스터 컬렉션'의 뽑기 기능을 통해 햄스터를 우리 안으로 들여보도록 하자.

 

 





동물의 정원

 

 

 ▲동물의 정원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무료

카테고리 : 게임(시뮬레이션)

언어: 한국어 외 4개

개발자: Fathermade

 

흔히 반려동물이라고 하면 강아지나 고양이, 햄스터(조금 더 나아가면 토끼나 기니피그, 고슴도치) 정도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동물의 정원'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보기 힘든 동물들도 반려동물처럼 키울 수 있다. 다만 다른 모바일 육성 게임들과 달리 실내가 아닌 야외 정원에서 동물들을 돌봐주어야 한다. 아름다운 숲속 정원에서 동물들과의 일상을 즐겨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동물의 정원'을 다운받아 보도록 하자.

 

 

 

 

 

>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관리한다

> 동물에게 줄 간식을 구입한다

 

 



 

> 동물을 쓰다듬으며 애정을 준다

> 새로운 동물을 초대한다

 

Check Point:

'동물의 정원'에서는 동물들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한 성격을 지닌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이를테면 드라마에 푹 빠진 여우와 항상 시무룩한 팬더, 직장에서 아부하는 방법을 배워온 사막여우 등이 그렇다. 마치 이솝우화에서나 볼 법한 동물들이다. 다른 모바일 육성 게임들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기분을 간접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면, '동물의 정원'은 비현실적이지만 동화 같은 요소를 가미해 사용자들의 마음에 안정감을 불어넣는다.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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