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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10 5G도 폭발했다! 갤럭시 노트7 악몽이 또…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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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발화 소식이 전해졌다. 한 사용자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 중 갑작스럽게 연기가 피어 오르며 자연 발화했다는 것. 해당 모델은 삼성전자의 올 상반기 대표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10 5G로, 지난 4월 5일 출시된 최신 기종이다. 제주도에 거주중인 이 사용자는 구매 후 1주일도 채 사용하지 않은 갤럭시S10 5G가 폭발했다며 곧바로 삼성 고객센터에 연락했지만, 불탄 단말기를 회수해간 후 2주 뒤 외부 충격에 의한 발화이기 때문에 교체가 불가하다고 전했다며 해당 내용을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 카페에 공개했다.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 카페에 공개된 갤럭시S10 5G의 발화 사진

 

 

사용자는 자연발화 주장, 삼성측은 외부 충격에 의한 발화 주장

 

발화한 단말기 사용자의 설명에 의하면 자택의 야외 테이블 위에 올려둔 갤럭시S10 5G에서 갑작스럽게 불이 나서 놀라 바닥에 떨구었으며, 그 이전에는 바닥에 떨어트리는 등의 충격을 준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발화한 순간에도 불이 붙은 단말기를 손에 들고 있으라는 것이냐 반문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측은 분석 결과 외부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서 이로 인해 발화로 이어진 것이라며 사용자 과실로 설명하고 있다.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 카페에 공개된 갤럭시S10 5G의 발화 사진

 

 





2016년 갤럭시노트7 발화 사고 떠올리게 해

 

이 소식을 들은 해당 카페 일부 회원들은 갤럭시노트7의 발화 사건을 떠올리며 불안해하기도 했으며, 일부 회원들은 삼성측의 대응이 갤럭시노트7 발화 초기 당시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던 모습과 달라진 것이 없다며 이를 지적하기도 했다.

 

 

지난 2016년 출시 직후 발화 사고가 발생한 갤럭시노트7

 

지난 2016년 8월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노트7는 발매 5일만에 발화 사고가 처음 알려졌으며, 초기 사용자 과실을 주장하던 삼성전자는 국내외에서 연이어 발화 사고가 발생하고 영상까지 공개되자 8월 말 출하를 중단하고 원인규명에 착수했다. 이후 한 차례 리콜을 진행했지만 교환된 단말기에서도 발화 사고가 발생하자 출시 54일만에 공식적으로 단종을 선언한 바 있다. 당시 갤럭시노트7은 여객기 내에서도 발화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을 이유로 항공기에 소지하고 탑승하는 것이 금지되기도 했다.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 갤럭시노트7의 발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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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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