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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레드 컬러 IT템 8가지

기사 입력시간 : | 성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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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기기들의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그에 필요하거나 활용성을 높이는 액세서리들도 많이 늘어났다. 액세서리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그중에서도 레드 컬러, 즉 빨간색은 포인트를 주기에 가장 적합한 색상이다. 다른 것 필요 없이 색상만으로 당신의 포인트가 되어 줄 레드 컬러 스마트 액세서리들을 모아봤다. 

 

 

1. 아이폰 7 애플 실리콘 케이스 

애플 | 42,000원 | apple.com/kr

 

애플이 만든 아이폰에 가장 잘 맞는 애플이 만든 케이스. 실리콘 케이스치고는 마감이 굉장히 좋으며, 바깥쪽은 실리콘이나 안쪽은 아이폰이 다치지 않도록 극세사로 마감되어 있다. 슬림한 아이폰이 조금 두꺼워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그립감이 좋아지고 무엇보다 예쁘다. 아래가 뚫려있는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다. 그러나 사과 로고의 감성을 가득 품은 디자인 덕에 용서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 제품을 구입하면 애플에서 지원하는 (PRODUCT) RED라는 에이즈 퇴치 기금에 자동으로 기부가 된다. 디자인도 예쁘고 마음도 예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애플의 RED 색상 제품 구입을 고려해보자. 

 


 

 



2. 바이크파워 보조배터리 내장 스마트폰 거치대 

 

 위시비 | 44,900원 | wishb.co.kr

 

요즘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포켓몬 고를 하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거치대에 꽂는 건 둘째치고, 배터리가 금세 바닥나기 일쑤다. 보조배터리를 꽂으면 되지만 보조배터리도 라이딩 때는 그저 짐짝으로 느껴진다. 그러나 위시비에서 판매하고 있는 이 제품은 스마트폰 거치대이면서도 보조배터리다. 내부에는 67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품고 있는데, 그 덕에 배터리 걱정 없이 오랫동안 라이딩을 하며 포켓몬을 잡아 댈 수 있다. 레드 컬러로 자전거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다. 자전거로 빨리 이동해 가면서 포켓몬을 아무리 찾아다녀도 배터리가 두 번은 충전될 텐데, 너무 멀리 가지는 말자. 가족들이 걱정할지도 모른다. 

 



 

3. 아이링 (iRing) 

AAUXX | 19,800원 | aauxx.co.kr

 

요즘 밖을 다니다 보면 심심찮게 아이링을 스마트폰이나 케이스에 부착한 사람들이 보인다. 쓰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스마트폰을 파지할 때 손가락을 저 링에 걸면 안정감도 있고, 영상 같은 것을 볼 때 거치대 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직접적으로 붙어있는 액세서리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색상이 중요하다. 내 휴대폰이 밋밋하다고 느껴질 때 빨간색 아이링으로 포인트를 줘 보자. 

 




 

4. 보스 사운드링크 컬러 2

(Bose SoundLink Color) 

보스(Bose) | 129.95달러 | bose.com

 

보스의 사운드링크 시리즈 중 아웃도어용 모델인 사운드링크 컬러는 이름처럼 다양한 색상이 있다. 보스 커넥티드 앱으로 스마트폰에서 바로 컨트롤이 가능하며, 아웃도어용이니 만큼 방수가 지원되며 배터리도 8시간이나 간다. 스마트폰과의 블루투스 페어링도 음성 안내를 통해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쪼그마한 녀석이지만 이미 전작에서 보여줬듯이 사운드 또한 보스 특유의 저음이 살아있다. 그렇다고 고음이 뭉개지지도 않는다. 콤팩트한 크기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에 챙겨가기도 부담스럽지 않다. 캠핑이나 여행에서 EDM을 틀어놓고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노는 여러분을 상상해보자. 아직 한국에 정식 출시하지는 않았지만, 아마존에서 보스 제품을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5. 소니 (Sony) MDR-XB80BS 

소니 | 169,000원 | sony.co.kr

 

소니의 블루투스 이어폰 MDR-XB80BS는 운동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디자인을 갖춰 운동 시 착용하고 있어도 불편하지 않다. 운동에 맞게 만들어진 만큼 IPX5의 방수를 지원하기 때문에, 운동 시에 흘렸던 땀을 물로 간단히 세척할 수 있다. 또한 소니만의 강력한 EXTRA BASS를 통한 풍부한 저음으로 비트감 있는 노래에 힘을 실어주면서 운동 중인 사용자가 지치지 않게 한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단점은 배터리 문제가 가장 큰데, 이 모델은 약 7시간가량 지속되는 배터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운동을 할 때도 스타일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강렬한 레드 컬러로 시선을 끌어보자. 

 


 

 

6. 스티키 몬스터 랩 (Sticky Monster Lab)

SML The Bat 01 보조배터리 

 스티키 몬스터 랩 | 60,000원 | stickymonsterlab.com 

 

2007년에 설립된 종합 전문 창작 스튜디오인 스티키 몬스터 랩에서 나온 보조배터리다. 그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몬스터 캐릭터가 처음에는 귀엽고 단순해 보여도 더 자세히 보면 현실의 어두운 면을 드러낸다고 한다. 그런데 이 녀석은 그냥 너무 귀엽다. 어쩌면 필자가 스티키 몬스터 랩에서 만드는 애니메이션을 보지 못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기기 자체로의 성능은 고작 3000mAh의 용량에 500회 충전에 불과할 정도로 별 볼 일 없지만, 피규어로서만 쓰더라도 충분할 것만 같다. 아마 여러분도 이 녀석의 실물을 보고 나면 쓸쓸하지 않게 내 방에 가져다 두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다. 

 



 

7. 폴라로이드 큐브(Polaroid Cube) 

폴라로이드 | 243,000원 | polaroid.com

 

우리에게 즉석사진으로 유명한 폴라로이드의 큐브라는 액션캠은 500원짜리 동전보다 조금 더 큰 크기에 무게도 47g에 불과하다. 이 작은 기기에 부착된 광각 카메라로 6메가 픽셀 (3328X1827)의 스틸 샷을 찍을 수 있고, FHD(1920X1080) 해상도로 30프레임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또한 기기 내에 자석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디든 쉽게 부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그러나 크기가 작은 만큼 배터리도 짧기 때문에 보조배터리를 챙기는 걸 추천한다. 별매로 판매되는 귀여운 몽키 스탠드를 보면 '세상에는 왜 이렇게 갖고 싶게 생긴 것들이 많을까'하는 자괴감이 들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고프로를 가지고 다닐 때, 유니크한 폴라로이드 큐브로 특별해져 보자. 해외에서는 가격이 많이 떨어졌으니 직구로 구매하면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8. LG 톤플러스
HBS-900 레드에디션

LG전자 | 79,000원 | hu.co.kr/v4y2gz

 

통통 튀는 색감으로 남다른 첫인상을 갖춘 LG 톤플러스 HBS-900 레드에디션은 블랙과 레드의 조합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갖췄다. HBS-900 레드에디션은 apt-X 코덱을 지원하여 CD 수준의 깨끗한 고음질을 선사하며, 오디오 명가 하만카돈과의 기술 제휴로 완벽한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VoLTE를 지원하여 더욱 선명한 음성 통화를 즐길 수도 있다.

 

 

HBS-900 레드에디션은 기존의 형상 기억 합금 넥밴드 타입 디자인을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이어폰 사용 시 뒷부분만 벌어질 있게 사용자가 제품을 착용할 몸과 최대한 일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같은 우수한 착용감과 더불어 이어폰 선이 내부로 수납되어 편리할 뿐 아니라 보기에도 깔끔하다. 또한 대용량 내장 배터리로 1회 충전 시 14시간 이상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이지 페어링 등 설정 및 사용이 간편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글 : 성문경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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