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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와 구글의 콜라보로 탄생한 가성비 스마트폰

기사 입력시간 : | 정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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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 만나 본 갤럭시노트8, 디자인과 주요 기능 파헤치기

 

 

다양한 신모델 출시를 통한 샤오미의 스마트폰 시장 공략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플래그십 미믹스2를 발표하면서 관심을 집중시키면서도 다양한 모델들을 연달아 내놓고 있는데, 신제품 출시 속도는 글로벌 1위 업체인 삼성전자를 능가할 정도다. 얼마 전에는 자사 최초로 순정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미 A1을 발표했다.

 

 www.mi.com ㅣ 1,799 홍콩달러

 

샤오미 최초로 순정 안드로이드 적용

 

 

듀얼 카메라 적용

 

1200만 화소의 듀얼 렌즈

 

미 A1에서 가장 눈에 돋보이는 것은 바로 카메라 부분이다. 가성비를 강조하는 샤오미가 모든 분야에 뛰어난 성능을 부여하지는 못했지만, 카메라에서만큼은 동일 가격대의 타사 제품보다 우위에 있다. 우선 후면에는 1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와 동일한 화소의 망원 카메라를 적용하여 플래그십 스마트폰 수준의 사양을 보여주고 있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수준의 카메라 사양

 

아마도 미 A1의 핵심 포인트로 카메라를 선택한 듯한데, 제조사 사이트에서 보여주는 이미지를 확인해 보면 상당한 고품질의 촬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면 카메라도 1200만 화소의 고사양을 적용하여 셀카 촬영에도 큰 무리가 없다. 저가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도 카메라 사양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고품질의 셀카 촬영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

 

 



5.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실생활에 사용하기에 무리 없는 사양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출고가의 한계를 보여주듯이 그리 뛰어나지는 않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인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7.1.2 운영체제를 적용했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625 프로세서, 4GB 램, 64GB 저장공간, 1920 x 1080 해상도의 5.5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 3080mAh의 배터리를 적용하고 있다.

 

보급형으로는 나름 좋은 사양

 

앞에서 설명했듯 카메라 기능을 극대화하면서도 다른 부분에서도 사양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비록 프로세서가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준수하다. 아주 고사양의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아니라면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들이나 기본 앱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적합할 것으로 여겨진다.

 

가격 대비 준수한 사양

 

 

슬림한 메탈 바디와 세부 기능

끝으로 디자인을 따져보면 아이폰의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듯하면서도 샤오미의 느낌이 묻어나고 있다. 7.3mm의 슬림한 두께를 통해 그립감을 향상시켰으며, 메탈 재질을 고급스럽게 표현하여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견주어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다만 카메라 렌즈가 살짝 돌출된 점과 지나치게 아이폰과 유사한 디자인은 여전히 카피캣의 속성을 버리지 못했음을 느끼게 해준다.

 

슬림함을 통한 그립감 강화

 

보안을 위한 지문 인식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음악 감상이나 동영상 시청을 도와주는 고품질의 오디오 성능, 적외선 원격제어 등 꼭 필요한 부분이 모두 반영되어 있다. 배터리 또한 3080mAh의 비교적 대용량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큰 불편함을 줄 정도는 아니다.

 

 

생활에 필요한 편의 기능 탑재

 

 

사양

  

 

 



Point

 

실용적인 저가형 스마트폰

 

샤오미의 미 A1의 가장 큰 특징은 사실 사양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찾아야 한다. 구글이 2014년 발표한 바 있는 보급형 안드로이드 레퍼런스인 안드로이드원에 샤오미가 참여한 것이다. 즉, 미 A1은 안드로이드원 단말기로, 자연스럽게 순정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다. 사실 사양이나 디자인으로 보자면 샤오미 미 5X와 완벽하게 동일하다. 다른 점이라면 운영체제가 샤오미 특유의 MIUI가 아니라 순정 안드로이드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많이 부족해 글로벌 시장에서는 적응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던 샤오미가 구글과 직접 손을 잡았다는 점이 가장 큰 충격인데, 이후 이 두 기업의 행보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샤오미와 구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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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정인성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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