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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40km로 달리는 하이브리드 전기 스케이트보드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가장 객관적이고 투명한 it 매체 앱스토리

전기자전거나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터 등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디고고(INDIEGOGO)에는 전기스케이트보드가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Dualomo'가 그것인데, 허브 모터가 장착되어 짜릿한 스피드를 경험할 수 있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로 등장한 전기스케이트보드 'Dualomo', 일반 스케이트보드와 어떤 점이 다를까?

 

▲전기스케이트보드 'Dualomo'

 

1,799달러 l DUALOMO

 

 

이제는 전기스케이트보드다

 

세계 최초의 전기스케이트보드

 

'Dualomo'는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전기 스케이트보드로 일반 스케이트보드처럼 탈 수도, 전기스케이트보드처럼 탈 수도 있다. 뉴욕의 스케이트보드 전문 회사 Bustin Boards와 공동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Paris Trucks, Five-O Wheel, 삼성 등 세계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허브 모터가 장착되어 자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Dualomo'는  자유롭게 언덕을 오르고 장거리를 이동할 수 있도록 푸시와 펌프가 쉬운 허브 모터를 장착했으며, 속도가 저하되는 벨트나 기어를 사용하지 않고 브러시리스 모터에서 발생되는 마찰을 최소화해 오랫동안 주행해도 빠른 스피드를 경험할 수 있다.

 

 



먼 거리도, 오르막길도 문제없어

 

컨트롤러를 이용한 파워 스타트

 

일반적으로 스케이트보드를 움직이려면 한쪽 다리를 보드 위에 올려놓고, 다른 한쪽 다리로 힘을 얻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지만 'Dualomo'는 컨트롤러를 이용해 두 다리를 보드 위에 올려놓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15마일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최대 40km/h의 속력을 낼 수 있다

 

또한 최대 15마일(약 24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최대 40km/h의 속력을 낼 수 있다. 대표적인 스마트 모빌리티인 전기자전거나 전동킥보드와 비교해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다. 게다가 오르막길에서도 속도를 25% 수준으로 유지해 완만한 언덕 정도는 무리 없이 오를 수 있으며, 배터리를 완전하게 충전하는 데 90분 밖에 소요되지 않아 충전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컨트롤러만 있으면 속도 조절도 간편하게

 

컨트롤러로 간편하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컨트롤러를 이용해 'Dualomo'의 속도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도 있다. 한 손에 컨트롤러를 쥐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휠을 돌려 스케이트보드의 속도를 빠르게 혹은 느리게 조절할 수 있다. 단, 앞서 말했듯 최대 시속이 40km/h에 달하므로 무리하게 속도를 올리는 것은 금물이다.

 

 



Point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 'Dualomo'

 

날씨가 선선해지니 스마트 모빌리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평소에는 출퇴근용으로 이용하고, 여가시간에는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기 위한 스마트 모빌리티를 찾고 있다면 세계 최초의 전기스케이트보드에 주목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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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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