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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도 가능한 충전패드+고속충전 멀티케이블 'UFour'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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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디바이스 시대다.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스마트폰을 충전할 보조배터리,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들고 다녀야 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게다가 스마트워치까지. 이렇다 보니 매번 테이블에는 가지각색의 종류도 다 다른 케이블들로 정신이 없다. 충전 포트라도 통일됐으면 좋겠는데, 웬만한 디바이스들은 마이크로5핀 단자를 기본으로 쓰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케이블은 또 따로 있다는 것을 다들 알 것이다. 심지어 독특하게 생긴 스마트워치 충전기까지 두면 그야말로 난장판이다. 그래서 ‘당신을 위한’ 충전 케이블 ‘UFour’가 등장했다. 긴말 필요 없이 바로 살펴보자.

 

UFour

 

23달러

 

 

활용도 높은 3 in 1 케이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갤럭시탭을 사용하는 사람, 스마트폰과 함께 블루투스 이어폰을 늘 함께 가지고 다니는 사람, 심지어는 아이폰에, 갤럭시탭에, 블루투스 이어폰까지 들고 다니는 그야말로 헤비 디바이스 유저라면 UFour는 필수적으로 지녀야 할 충전 케이블이다. 방금 언급한 예시처럼 제조사가 각각인 디바이스를 동시에 가지고 다닌다면 더할 나위 없다.

 

3가지 종류의 충전 케이블이 하나로 묶여있다

 

일단 가장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마이크로5핀 단자와 아이폰을 충전할 수 있는 라이트닝 8핀 단자, 마지막으로 최근 스마트폰은 다 이 단자를 달고 나온다고 봐도 무방한 USB-C 타입 단자까지 총 3개의 충전 케이블이 하나로 묶여있다. 그야말로 올인원 케이블이라 할 수 있는데 놀라운 건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UFour에는 마이크로5핀, USB-C 타입, 라이트닝 8핀 단자가 함께 있다

 

 





묶은 게 아니라 충전 패드였어?

 

UFour를 자세히 보면 3가지 종류의 케이블을 보다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스토퍼로 선들을 묶어둔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 기가 막힌 기능을 숨기고 있다. 바로 애플워치를 이 동그란 원 위에 올려두기만 하면 제 자리인 듯 떡 하니 붙는다. 그러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애플워치에 충전 중이라는 표시가 뜬다. 그렇다. 이 케이블을 묶어둔 듯한 스토퍼는 알고 보니 애플워치 충전 패드였다.

 


알고 보니 애플워치 충전 패드였다

 

알고 보니 3 in 1인 줄 알았던 이 충전 케이블이 4 in 1이었던 것도 놀라운데, 충전 속도까지 빠르단다. 애플워치 충전의 경우 무려 3.5W 출력으로 고속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살짝 언급했지만 애플워치를 이 패드에 가져다 대기만 해도 마그네틱 소재의 도크 덕분에 충전 중 완벽하게 고정되는 것도 장점이다. 덕분에 충전하는 디바이스에 따라 케이블이 테이블 위에 가만히 고정되기란 쉬운 게 아닌데, 애플워치를 충전하면서 케이블이 들떠도 걱정이 없다. 

 

모든 디바이스를 동시에 충전하더라도 애플워치는 완벽하게 고정됐다

 

 

기본 그 이상의 케이블

 

케이블의 길이도 딱 적당하다. 애플워치 충전 패드를 기준으로 각 3개의 충전 단자까지의 길이가 25cm고 충전패드로부터 표준 USB 포트까지 95cm의 길이로, 총 120cm 길이의 충전 케이블이라 보면 된다. 너무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아 활용도가 높다.  특히 UFour에 디바이스를 모두 연결하고 나서 전원 어댑터가 아니라 PC에 연결하면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바로 데이터를 옮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연결된 디바이스 개수에 따라 속도가 상이하긴 하지만, 그리 거슬리는 문제는 아니다. 뿐만 아니라 손상을 최소화한 소재까지 더했다. 

 

 

길이도 딱 적당하다

 

 





Point

 


UFour와 같은 제품이 더 많이 나오기를

 

평소 멀티 디바이스 유저이면서도 깔끔한 테이블 정리를 원했던 사람이 꽤 많았던 것 같다. UFour는 아직 펀딩 가능한 기간이 한 달 가까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목표액의 10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아직 충전 패드로는 애플워치만 충전 가능하고, 충전 케이블 포트 역시 별도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추후에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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