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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운 갤럭시노트9 출고가, 중고보상 프로그램으로 부담 덜어볼까?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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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스러운 갤럭시노트9 출고가, 중고보상 프로그램으로 부담 덜어볼까?

 

애플과 LG가 올해 하반기 신제품을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가장 핫한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노트9이다. 사실 애플과 LG가 하반기 전략 모델을 발표해도 국내에서는 갤럭시노트9의 압도적인 판매량을 넘어서기는 힘들다. 그만큼 갤럭시노트9은 올 하반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시장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100만 원이 넘는 가격은 부담스러운 수준,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가장 싸게 구입하려고 이런저런 방법을 알아보게 된다. 오늘은 갤럭시노트9의 다양한 구매 방법 중 중고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통신사별로 알아보려 한다.

 

▲갤럭시노트9, 중고보상 프로그램으로 구입해볼까

 

 

 

SK텔레콤 T갤럭시클럽노트9

 

SK텔레콤은 T갤럭시클럽이라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의 중고보상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왔는데, 갤럭시노트9을 위한 T갤럭시클럽노트9도 최근 선보였다. T갤럭시클럽노트9은 기본적으로 약정기간 동안 갤럭시노트9을 사용한 후 반납하면서 갤럭시 신규 단말기로 기기변경을 하면 잔여 할부금을 일부 면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T갤럭시클럽노트9은 두 가지가 준비되어 있는데, 12개월 이후 사용 중인 갤럭시노트9 단말기를 반납하는 ‘T갤럭시클럽노트9_12’와 18개월 이후 갤럭시노트9 단말기를 반납하는 ‘T갤럭시클럽노트9_18’이다. T갤럭시클럽노트9은 종류에 따라 이용요금과 출고가 면제 정도가 달라지는데, ‘T갤럭시클럽노트9_12’는 부가세 포함 월 5,500원의 이용요금에 12개월 이후 잔여 할부금을 최대 출고가의 50%까지 면제해주며, ‘T갤럭시클럽노트9_18’은 월 이용료 4,400원에 최대 출고가의 40%까지 면제해준다. 하지만 이용요금 일부를 삼성전자에서 대신 납부해주기 때문에 사용자의 실 부담액은 ‘T갤럭시클럽노트9_12’는 3,300원, ‘T갤럭시클럽노트9_18’은 2,970원이 된다.

 

T갤럭시클럽노트9은 12개월과 18개월 두 종류가 있다

 

‘T갤럭시클럽노트9_12’는 중고보상 프로그램 가입 후 12개월 차에서 24개월 차 이내에 보상을 신청할 수 있으며, ‘T갤럭시클럽노트9_18’은 19개월 차부터 30개월 차까지 보상 신청을 할 수 있다. T갤럭시클럽노트9은 개통 후 7일 이내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11월 30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이후에는 가입이 불가능하다.

 

보상 조건을 잘 따져보자

 

SK텔레콤은 중고보상 프로그램 이외에 단말기를 일정 기간 대여해서 사용하는 T렌탈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T렌탈은 스마트폰을 24개월간 사용 후 반납하는 조건으로 할부 구매 금액보다 저렴한 이용금액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갤럭시노트9 128GB 모델을 T렌탈로 이용할 경우 월 40,460원의 T렌탈 이용료를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갤럭시노트9의 T렌탈 가입 기간은 올해 11월 30일까지로 제한된다.

 

T렌탈을 이용할 수도 있다

 

 

KT 갤럭시 노트 9 체인지업

 

KT에서는 올해 초 모든 스마트폰 중고 보상 프로그램인 ‘KT 체인지업 점프’를 출시한 바 있다. ‘KT 체인지업 점프’는 부가세 포함 월 1,000원의 사용료가 부과되며, 아이폰을 제외한 모든 스마트폰의 경우 24개월 이후 단말기를 반납하며 기기변경을 할 때 출고가의 최대 30%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보상은 서비스 가입 후 25개월 차에서부터 36개월 차 기간 내에 받을 수 있으며, 25개월 차에 출고가의 최대 30%를 보상받을 수 있고 개월 차가 지날수록 보장률은 낮아진다.

 

KT 체인지업 점프는 모든 단말기 대상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KT는 갤럭시노트9을 위한 전용의 중고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 명칭은 ‘갤럭시 노트 9 체인지업’이다. ‘갤럭시 노트 9 체인지업’이 ‘KT 체인지업 점프’와 다른 점은 서비스 가입 12개월 이후 보상이 가능하며, 이용요금이 부가세 포함 3,300원으로 좀 더 높다. 대신 12개월 사용 후 갤럭시노트9 단말기를 반납하며 신형 갤럭시S/노트로 기기변경을 할 경우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보상해주기 때문에 1년마다 최신 갤럭시 시리즈로 교체하는 사용자라면 ‘KT 체인지업 점프’보다 훨씬 유리하다. ‘갤럭시 노트 9 체인지업’ 가입은 개통일로부터 7일 이내에 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멤버십포인트로 대신 납부할 수 있기 때문에 포인트가 여유로울 경우 이용료의 부담은 전혀 없게 된다.

 

갤럭시노트9 체인지업을 이용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LG 유플러스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Note9

 

LG 유플러스는 R클럽과 R클럽2라는 명칭의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으나, 전체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닌 특정 스마트폰에만 적용된 프로모션이었으며 현재는 프로모션이 종료되어 더 이상 신청 또는 변경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후에도 특정 단말기 전용의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는데, 갤럭시노트9을 위한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Note9’도 현재 운영 중에 있다. LG 유플러스의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Note9’ 역시 SK텔레콤이나 KT의 중고보상 프로그램과 큰 틀은 동일하다. 정해진 기간 동안 갤럭시노트9을 사용한 뒤 최신의 갤럭시S/노트 시리즈로 기변하게 되면 남은 할부금의 일부를 면제해주는 방식이다. 하지만, SKT가 12개월과 18개월, KT가 12개월의 가입기간만 제공하는 것과는 달리 유플러스의 갤럭시노트9 중고보상 프로그램은 12개월과 18개월에 24개월까지 추가되어 서비스되고 있다.

 

유플러스는 12개월과 18개월뿐만 아니라 24개월 상품도 내놨다

 

유플러스의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Note9’은 12개월의 경우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장해주며, 18개월의 경우 출고가의 최대 4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기간이 더 오래될수록 보장률이 낮아지기 마련인데,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Note9’의 24개월 보장 프로그램은 18개월과 동일하게 출고가의 최대 40%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서 2년 주기로 단말기를 교체하는 사용자라면 18개월 보장 프로그램보다 6개월을 더 사용하고도 동일한 보장률을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다. 또한 보장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사용 기간 동안 납부해야 하는 나머지 금액을 더 긴 기간 동안 낼 수 있기 때문에 월 할부금의 부담도 줄어들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8개월과 24개월의 보상금액이 동일하다

 

유플러스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Note9’의 월 이용요금은 12개월의 경우 부가세 포함 월 4,100원이며, 18개월은 월 2,500원, 24개월은 월 3,800원이다. 이용요금은 포인트 차감으로 대신할 수 있는데, 멤버십 등급에 따라 할인 금액이 차등 적용되어 VIP와 VVIP 등급은 월 이용료 전액을 포인트로 대신 납부할 수 있다.

 

 

중고보상 프로그램, 확실한 내용 파악 필수

 

스마트폰을 자주 교체하지 않거나 프리미엄급 단말기를 고집하지 않는다면 중고보상 프로그램이 오히려 손해일 수 있다. 하지만 항상 프리미엄 단말기를 사용하고, 1년 또는 2년 단위로 단말기를 교체하면서 반드시 갤럭시S 시리즈나 갤럭시노트 시리즈로 계속해서 기기변경을 하는 사용자라면 통신 3사에서 제공하는 이러한 갤럭시만의 중고보상 프로그램이 꽤나 유용하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중고보상의 내용을 확실하게 숙지하고 이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선,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반드시 최신 기종의 갤럭시S 또는 갤럭시노트로 기기변경을 해야만 잔여 할부금 일부를 면제받을 수 있다. 또한, 보상 개시 개월 수가 지나갈수록 보장률은 계속해서 큰 폭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중고보상 프로그램을 가입했다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기에 기기를 반납하는 것이 이득이다.

 

 12개월 기준 각 통신사의 반납 시기별 보장률

 

또한, 가장 빠른 시기에 기기 반납을 했다 해도 정해진 최대 보장금액을 무조건 지원받는 것은 아니다. 중고보상 프로그램은 사용하던 단말기를 12개월이나 18개월 또는 24개월간 사용한 뒤 단말기를 반납하고 새 단말기를 구입하는 방식을 따른다. 여기에서 두 가지가 중요한 요소인데, 반드시 지정된 모델의 새 단말기를 구입할 것, 그리고 사용하던 지정 단말기를 반납할 것이다. 새것을 사는 것만큼 기존 제품을 반납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의미다. 좀 더 명확하게 설명하자면, 반납하는 단말기의 상태에 따라 중고 단말기 보상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다. 반납된 중고 단말기는 감정 과정을 거쳐 등급을 매기게 되며, 고장이 발생하거나 파손된 경우 기준을 충족시킬 만큼의 수리비를 보상 금액에서 제하거나 소비자가 직접 공식 A/S 센터를 통해 수리 후 반납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 중고보상 프로그램 이용료를 12개월 내지 최대 24개월간 모두 납부하고 해당 월에 기기를 반납하고도 최대 보상 금액을 받지 못하거나 보상을 아예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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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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