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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 사용자들 4인의 리얼 후기 들어보니?

기사 입력시간 : | 성문경 기자

가장 객관적이고 투명한 it 매체 앱스토리

아직까지는 가장 최신의 스마트폰이니, 

현시점에서 가장 쓸만한 제품 중 하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용기 | 평범한 직장인

blog.naver.com/seagreen0314

 





Q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은 삼성의 갤럭시S8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G6가 꽤 빨리 나온 것도 있고, 실제로 가서 보니 생각보다 매력적이어서 조금은 충동적으로 구입했습니다. LG의 시장 선점 마케팅 전략에 제대로 넘어갔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도 후회는 들지 않습니다. 디자인도 LG스럽지 않고, ‘이번에는 다르겠지’ 싶어서 속는 셈 치고 구매한 점도 있습니다.

 

 

Q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은?

깔끔한 디자인과 견고하게 잘 만들어진 외관 모습이 만족스러웠고, 스마트폰 크기에 비해 상당히 큰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면 크기가 5.7인치나 되는데, 손에 편하게 쥘 수 있을 정도의 크기도 좋고요. 넓은 화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전후면 카메라와 LG 스마트폰에 드디어 방수 기능이 들어갔다는 점이 특히 반가웠습니다. 미묘하지만 음악 감상시 좀 더 깨끗한 음질로 감상할 수 있었다는 부분도 좋았고요.

 

Q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G6를 들었을 때 그립감은 좋았지만, 무게가 제법 느껴져 한 손으로 오래 들고 있으니 무게감이 꽤나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어플이 아직 부족하다는 점과, 디스플레이 하단의 홈버튼 라인을 숨길 수가 없어서 화면 전체를 활용하기 어렵다는 점이 아쉬웠네요. 또 개인적으로는 세련된 제품 디자인에 비해 컬러가 다양하지 않고 조금 밋밋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습니다.

 

 

총평

G6는 기존의 G 시리즈 보다 디자인을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게임이나 어플 구동에 있어 눈에 띄게 빨라졌다거나 하는 느낌은 못 받았지만, 배터리 착탈식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일체형으로 돌아서면서 방수 기능을 추가한 점이나, 선명하고 더 커진 디스플레이로 편의성을 더했고, 사운드나 카메라 성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무튼 아직까지는 가장 최신의 스마트폰이니, 현시점에서 가장 쓸만한 제품 중 하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평소 G 시리즈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 분들께서도 

직접 만져보신다면 관심이 생기실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d-__-b (망할) | 회사원

mangs.tistory.com 

 


 





Q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동안 갤럭시와 아이폰을 전부 사용해보고 최근까진 LG의 G4를 사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G4에 만족해서 또 한번 LG 스마트폰을 눈여겨보고 있던 것도 있었고, G6는 그동안 봐왔던 제품들과는 다르게 전면 베젤을 최소화해서 화면에 꽉 찬다는 느낌과 손에 들었을 때 가볍고 착 감기는 촉감이 좋았습니다. G6가 출시되기 전에 매장에 가서 직접 만져보고 소리도 들어보고 나니 꼭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Q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은?

잘 만들어진 제품은 사용하면서 점점 만족스러워야 합니다. G6를 처음 봤을 때는 예뻐진 디자인에 반했고, 구입해서 사용하는 중에는 적은 발열과 오래가는 배터리에 한번 더 반했습니다. 스마트폰 게임을 즐겨 하지만 오히려 메탈 소재라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발열을 거의 못 느낄 정도로 적고, 배터리가 충분히 오래간다는 건 최고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까지 배터리가 없어서 난처해본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평소 여행을 좋아해서 사진을 많이 찍는데, 아이들 사진이 흔들림 없고 선명하게 잘 나와서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그 밖에 저는 평소 음악을 즐겨 듣더라도 음질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는데, 이어폰을 끼고 나서 단번에 알아차렸을 정도로 G6에 탑재된 쿼드 DAC을 통한 음질은 훌륭합니다. 출퇴근길 음악을 즐겨 듣는 분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특별히 불편하다고 생각한 건 없지만 G6 무선 충전 기능이 빠졌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출시할 때 LG 페이가 탑재 될 줄 알았는데 6월에 출시될 때까지 더 기다려야 된다는 점, 그 외엔 다른 제조사의 기기들에 비해 액세서리가 상대적으로 좀 적은 것이 아쉽습니다. G6도 사용자가 늘어서 액세서리도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총평

한마디로 '기본이 탄탄한 스마트폰'입니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과 피드백 개선으로 기존 제품들의 단점은 충분히 보완하고, 장점을 더 부각시키는데 많이 노력했다는 것이 와 닿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보입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카메라와 사운드는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되고, 주변에선 ‘LG 휴대폰 같지 않은 디자인이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꽤나 괜찮아졌습니다. 평소 G 시리즈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 분들께서도 직접 만져보신다면 관심이 생기실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LG의 역대급 디자인이자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 

개인적으로는 가장 디자인이 예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앨루나 | 사진 찍는 직딩

ksjhsk.blog.me

 


 

Q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진에 관심이 많고 음악을 자주 듣는 편이어서 V20 때부터 LG 핸드폰을 눈여겨보고 있었어요. 원래 삼성 갤럭시 S7을 사용 중이고 디자인도 만족하고 있었는데, LG G6는 후면 카메라도 두 개에다 광각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우선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실물을 보고 비교도 해보고 싶더라고요.

 

 

Q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은?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과 액정 크기인 것 같아요. 후면이 유리 마감으로 되어있어서 반짝거리는 게 영롱하기까지 합니다. 계속 햇빛에 비춰볼 때도 있네요. 빛을 받으면 더 예쁘거든요! 흠집이 나면 어쩌지 걱정도 했는데 후면은 고릴라 글라스 5를 사용해 튼튼하고요. 크기는 슬림하고 작은데 액정 크기는 또 커서 최고인 것 같아요. (화면 비율이 18:9라서 멀티태스킹에도 최적화되어 있어요.) 그리고 방수 방진 기능과 뛰어난 음질도 큰 장점이에요.

 

Q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후면에 있는 전원 버튼이 가장 아쉬운 것 같아요. 바닥에 휴대폰을 놔두면 지문인식 버튼이 뒤에 있어서 지문인식을 하려면 다시 집어 들어야 하거든요. 화면을 잠글 때도 상단 바를 톡톡 건드리는 것보다는 전원 버튼을 더 이용하는 편인데, 뒤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불편하기도 하고요. ‘절연띠’라고 불리는 안테나 얘기도 많이 나오던데 저는 그쪽으로는 무딘 편이어서 괜찮네요. 그 외에는 딱히 아쉬웠던 점은 없는 것 같아요.

 

 

총평

LG의 역대급 디자인이자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 개인적으로는 가장 디자인이 예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면 크기는 큰데 휴대폰 자체는 그렇게 크지도 않아서 좋은 것 같고요. 그리고 방수 기능, 음질, 해상도 등 디스플레이 이면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이어서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LG가 잘 만든 것 같아요.



가격을 플래그십 가격으로 책정해 버린 게 안타깝습니다.


 이진동 | 학생

www.stellistdesign.com

 



Q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동안 다양한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사용해왔지만, LG 제품을 메인 휴대폰으로 사용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번에 LG가 유독 다른 회사들보다 빨리 제품을 출시했고, 또 많은 회사들이 채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2:1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첫 번째 폰이라는 점, 그리고 한동안 제품들의 평이 좋지 않다가 바로 전작인 V20에서 평이 급격히 좋아진 점 등을 이유로 G6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Q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은?

일단 디스플레이가 굉장히 시원합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느낌도 있었으나, 쓰다 보니 되려 기존 제품들이 짧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또 비율 덕분에 디스플레이 사이즈에 비해 폭이 좁아 잡기가 쉬운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데, 표준 카메라는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납득할만했고, 광각 카메라는 시원한 화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광각의 경우 전작들보다 화각이 좁아지면서 좀 더 범용적으로 쓰기 좋아졌고, 센서가 커지면서 화질도 좋아졌습니다. V20에서 이어지는 음질 역시 만족스러운 포인트입니다.


Q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성능이 2017년 플래그십에 어울리지 않는 스냅드래곤 821인 점이 아쉽습니다. 이미 스냅드래곤 821이라는 AP가 나온 지도 반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렇다면 가격이라도 저렴해야 할 텐데 가격은 되려 G5보다 비싸졌습니다. AP 외의 부분을 살펴봐도 전면 LED, IR 블라스트, 레이저 AF 등 원가절감이 이뤄진 부분이 많은데도 오히려 가격은 비싸졌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듭니다.

 

 

총평

전체적으로 잘 만들었지만 성능에 비해 가격/출시 시기가 그것을 깎아먹는 제품입니다. 이 성능을 가지고 이 시기에 출시되는 제품이라면 가격이 지금보다 더 낮았어야 했고, 이 성능을 가지고 이 가격에 팔고자 했다면 반년은 일찍 출시했어야 합니다. 2017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볼 때 플래그십보다는 상급기(삼성으로 치자면 갤럭시A와 갤럭시S의 사이 정도, 그래픽카드로 치자면 지포스 GTX1070) 정도의 기기인데, 가격을 플래그십 가격으로 책정해 버린 게 안타깝습니다.

  


글 : 성문경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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