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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로 나오나? '삼성 갤럭시노트 10' 스펙&디자인 미리보기

기사 입력시간 : |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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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선이 갤럭시S10으로 쏠린 이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노트가 제일 좋다’고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다. 노트 특유의 탁 트인 디스플레이와 손에 넘칠 듯 큰 사이즈, 무엇보다 노트 시리즈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S펜이 그 이유다. 급하게 메모할 내용이 생겼을 때, 갤럭시노트 유저들은 스마트폰의 잠금을 해제하고, 메모 앱을 찾아 실행하고, 새 메모를 기록하기까지의 과정이 필요가 없다. 그저 S펜을 빼내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그럼 올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갤럭시노트10은 대체 어떻게 출시될까?  

 

▲새로운 갤럭시노트10은 어떤 모습일까?

 

 

6.75인치 화면에 4K까지?

 

6.75인치 스마트폰이 출시될까?

 

갤럭시노트10을 겨냥한 각종 추측들 가운데,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바로 디스플레이 크기다. 그렇지 않아도 갤럭시노트9의 디스플레이는 6.4인치로 출시된 바 있고, 갤럭시노트10은 이보다 더 큰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던 터였다. 실제로 지금까지 보도된 자료들을 보면 갤럭시노트10의 디스플레이는 6.5인치에서 6.66인치,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6.75인치로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초창기에는 7인치를 넘기지 않겠냐는 추측도 돌았지만, 7인치 이상 스마트폰은 폴더블 스마트폰에 적용될 것이라는 주장이 더 설득력 있다. 

 

4K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면, 보다 고화질의 영상을 볼 수 있어야 하기에 더 빠른 데이터 속도가 필요하다

 

한편 해상도 역시 4K를 지원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4K 패널이 적용된다는 것은 4K 영상을 지금의 HD, FHD 영상을 부드럽게 보여줄 수 있을 정도의 데이터 속도를 기반으로 한다는 의미다. 결국 5G와 연관된다. 이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수많은 갤럭시노트 유저들도 놀랍다는 반응이다. ‘갤럭시노트9을 사지 않고 기다린 보람이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스냅드래곤 855 or 엑시노스 9825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추측된다

 

갤럭시노트10에 대한 사양에 관해서도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8GB 램에 512GB 스토리지를 기본적으로 탑재하면서, 뉴노멀 스펙을 선도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특히 카메라는 그간 삼성전자가 미드레인지 라인업에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해왔던 것으로 보아 올해는 플래그십인 갤럭시노트10에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추측한다.

 

스냅드래곤 855

 

무엇보다 국내나 영국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곳에서 갤럭시노트10을 출시할 경우 칩셋은 퀄컴의 새로운 AP인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스냅드래곤 855는 전작보다 빠른 다운로드 속도는 물론이고, 전용 ISP를 개발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영화 같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역설적으로 각종 엔터테인먼트 파일은 용량이 확 줄어들어 스마트폰 저장공간을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잠금해제 방식으로 음성인식이 대세가 될 전망이다. 

 

갤럭시S10에는 엑시노스 9820이, 갤럭시노트10에는 엑시노스 9825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갤럭시노트10에 탑재될 칩셋으로는 엑시노스 9825가 꼽힌다. 삼성전자의 7나노 EUV 공정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 외에는 아직 엑시노스 9825의 구체적인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삼성이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늘 ‘같은’ 급의 칩셋을 동일 스마트폰에 각각 탑재해왔던 만큼 엑시노스 9825의 스펙도 스냅드래곤 855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빅스비 버튼 내 맘대로?

 

유저에 따라 유용하면서도, 유용하지 않은 빅스비 버튼

 

갤럭시S8 시리즈 이후의 프리미엄 갤럭시 라인업 유저들이 늘 공통적으로 갖는 불만사항이 하나 있다면, 단연 빅스비 버튼이다. 음량 조절 버튼 바로 밑에 있다 보니 너무 잘 눌린다는 것이 문제다. 빅스비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도 의도치 않게 빅스비를 소환하게 되는 것이다. 빅스비 버튼을 한번 누르면 빅스비가 활성화되는 과정이 요즘 스마트폰답지 않게(?) 길어서 더더욱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다행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빅스비를 비활성화할 수 있게 됐지만, 사용하지도 않는 버튼이 접근성 좋은 곳에 위치해 있으니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그래서 이 빅스비 버튼을 리매핑할 수 있는 앱이 나오기도 했다.

 

이제 빅스비 버튼을 눌러도 빅스비가 아닌 다른 앱이 실행되길 바란다

 

그런데 갤럭시노트10에서는 빅스비 버튼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LG 스마트폰의 구글 어시스턴트키처럼 말이다. 자주 사용하는 앱을 빅스비 버튼으로 실행할 수 있고, 캡처는 물론이고 홈 버튼 대신으로 사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그 정도는 어디까지인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특정 앱을 실행할 수 있는 정도로만 설정이 가능해도 지금의 빅스비 버튼보다 훨씬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은 분명하다.

 

 



노트 시리즈의 끝판왕 나올까

 

아직도 이야기하지 못한 수많은 스펙이 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펜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노트9에서 이미 S펜이 큰 혁신을 보여줬기 때문에 S펜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다. 다만 최근에 광학 줌 카메라 유닛이 탑재된 S펜에 대한 특허가 공개되기도 했는데, 이에 따르면 S펜으로 사진 촬영 뿐만 아니라 줌을 조작할 수도 있다. 카메라 전용 컨트롤 버튼이 하나 더 추가되는 형태다. 이 특허가 갤럭시노트10에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은 없지만, 나름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이 외에 갤럭시S10을 두고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인식부터 3D 얼굴인식, HDR 영상 녹화 기능, 지금보다 훨씬 오래가는 배터리 성능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갤럭시노트10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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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지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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