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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3가지 색상으로 100만원 대? IT 핫이슈 7

기사 입력시간 : | 성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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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분기 유일한 플래그십 LG G6, 흥행 기대


LG전자의 올해 첫 전략 스마트폰이자 G5의 후속 모델인 'LG G6'가 3월 10일 공식 출시됐다. 통신 3사는 출시일 전부터 다양한 혜택을 내걸고 예약판매를 진행했으며, 출시일에도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판촉경쟁을 벌였다. 예약판매 반응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하루 평균 1만 대가 판매되어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는 G 시리즈 등 플래그십 모델의 연이은 실패로 7분기 연속 적자에 빠져 지난해 적자 규모는 사상 최대인 1조 2600 원에 이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LG전자는 계속된 흥행 실패로 6년 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했으며, 이제는 G6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 상황이다. 이통사 관계자는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출시된 것이 워낙 오랜만이라 G6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높다"며 "특히 이날 오후부터 주말까지 고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 10주년 아이폰, 그 이름은 '아이폰 에디션'?


 

애플이 올해 출시할 것으로 보이는 아이폰7의 후속 모델에 ‘아이폰 에디션’이라는 명칭을 쓸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애플 전문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지난 7일 올해 출시될 아이폰은 아이폰8이 아닌 아이폰 에디션으로 불릴 것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애플의 정형화된 네이밍 패턴으로 보면 올해의 아이폰은 아이폰7S가 되어야 하겠지만, 올해는 출시 10주년 기념이라는 특별성으로 인해 마이너 체인지 모델이라는 느낌이 강한 S를 사용하지 않고 곧바로 8로 넘어갈 것이라는 설이 주를 이루고 간혹 10을 나타내는 아이폰 X와 같은 새로운 네이밍이 적용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에디션'이라는 주장은 처음이다. 이번 주장은 일본의 애플 전문 블로그인 맥오타카라의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0주년 아이폰의 공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가을 경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3. 카카오 페이, 은행 계좌 송금 기능 추가

 


카카오는 지난 9일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에 계좌로 송금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의 '계좌로' 송금 서비스는 모든 시중 은행 및 우체국, 상호금융 등의 금융기관들과 100% 호환 가능하며,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내에서 송금 횟수 제한이나 수수료 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송금 기능을 이용할 때는 비밀번호나 지문으로 인증을 할 수 있으며, 상대방이 카카오톡 친구나 카카오페이 가입자가 아니어도 송금이 가능하다. 특히 공인인증서나 OTP 없이도 메시지를 보내듯이 송금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더불어 카카오페이 송금에 '쪼르기' 기능도 추가되었는데, 카카오톡 그룹 채팅방에서 친구에게 송금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모임 비용을 정산할 때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의 관계자는 "작년 카카오 페이 송금 출시 후 고객과 파트너사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오는데 주력했다"며 "언제 어디서나 카카오톡을 통한 편리하고 안전한 송금이 가능하도록 계속 서비스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4. 갤럭시 S8, 메인 컬러는 바이올렛?

 


갤럭시S8의 신규 색상 소식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8일 GSM아레나와 IT 블로그 샘모바일 등 다수의 외신은 갤럭시S8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면서 바이올렛 색상의 추가 소식을 함께 전했다. 새로운 색상에 대한 소식은 독일의 WinFuture를 운영하는 Roland Quandt가 SNS에 올린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색상 소식과 함께 가격 정보도 함께 공개했다. Roland Quandt가 공개한 가격 정보는 갤럭시S8은 799유로(한화 약 98만원), 갤럭시S8플러스는 899유로(한화 약 110만원)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올렛 색상 이전에 새로운 색상으로 크림슨 레드 모델에 대한 루머가 흘러나오기도 해서 공개 단계부터 다양한 색상이 선보일지, 아니면 이미 몇 차례 해온 마케팅 방식대로 약간의 기간을 두고 새로운 색상을 추가하는 방식을 사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갤럭시S8은 오는 3월 29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와 영국 런던 히어 이스트에서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5. 애플, 4월 애플 파크서 아이패드 공개?

 

 

애플이 다음달 새로운 사옥에서 신형 아이패드를 공개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다수의 IT전문 매체들은 내달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애플의 새 사옥인 애플 파크에서 사옥 공개 행사와 더불어 새로운 아이패드를 공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그동안 매년 가을에 주로 아이폰을 공개해왔지만, 1월이나 3월 등 1분기에도 행사를 열어 아이패드나 일부 아이폰을 발표한 바 있다. 아직까지 올해 상반기에는 별다른 이벤트를 열지 않아 신사옥의 개장에 맞춰 애플 파크에서 공개 이벤트를 열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것이다. 아직까지 어떤 제품이 발표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10.5인치 아이패드에 대한 소식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아이패드를 발표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일부에서는 아이패드 신모델이 6월에 산호세에서 열리는 애플 개발자회(WWDC)에서 공개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으며, 보급형 아이폰이나 새로운 색상의 아이폰7 시리즈가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도 나오고 있다. 


 

6. 넷플릭스, '시그널' 김은희 신작 제작 발표

 


 주문형 인터넷 스트리밍 미디어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가 국내에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초 국내에 정식 출시한 넷플릭스는 1년여 간 국내 시장에서 적응 기간을 거친 후 얼마 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를 자체 제작하는데 570억원을 투자해 올해 6월 상영할 예정임을 밝힌 바 있다. 봉준호 감독은 살인의 추억과 괴물, 설국열차 등으로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감독 중 한 명이다. 넷플릭스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는 드라마 '시그널'로 잘 알려진 김은희 작가와 영화 '터널'의 김성훈 감독을 함께 내세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좀비 드라마 '킹덤'을 제작한다고 공개했다.  총 8편으로 만들어지는 킹덤은 내년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한국에서는 천계영 작가의 웹툰을 드라마한 ‘좋아하면 울리는’ 등이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제작되면서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 영향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7. 구글 픽셀 2, 아이폰7처럼 헤드폰 잭 제거?


 

구글이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픽셀의 차세대 모델인 2세대 픽셀에서 3.5mm 이어폰 단자를 제거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구글 하드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인 릭 오스텔로가 MWC 2017에서 올해 내로 2세대 픽셀이 출시될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9TO5Google에서는 구글이 새로운 픽셀 스마트폰에서 3.5인치 이어폰 단자를 제거할 것이라는 정보를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레노버가 출시한 모토Z와 모토Z포스에 이어 애플의 아이폰7 시리즈에서도 3.5인치 이어폰 단자가 제거되어 사용자들의 원성을 산 바 있는데, 당시 구글은 픽셀을 홍보하면서 이어폰 단자가 있음을 강조한 바 있기 때문에 이번에 구글이 2세대 픽셀에 이어폰 단자를 제거하면 과거 배터리 일체형인 아이폰을 비꼬는 광고를 대규모로 집행한 바 있는 삼성과 같이 아이러니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셈이다. 이어폰 단자를 제거하게 되면 라이트닝 단자로 이어폰을 연결하는 아이폰7처럼 2세대 픽셀은 USB 타입C 단자를 통해 이어폰을 연결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 : 성문경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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