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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슬라이딩 타입으로 8월 출시?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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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되는 LG 스마트폰 중 G6 다음으로 출시되면서 V20의 후속 모델이 될 LG V30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삼성보다 먼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듀얼 카메라로 무장했던 G6에서 V30은 어떻게 발전된 모습으로 나타날까? 세컨드 스크린은 채택하게 될까? 아니면 사라지게 될까? 지금까지 나온 루머와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로 V30을 예상해보자.

 

 

특허로 보는 LG V30 세컨드 스크린

 

 

LG전자의 V30은 우선 올해 1분기 출시한 프리미엄 모델인 G6와 마찬가지로 풀비전, 즉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V시리즈의 아이덴티티와도 같은 세컨드 스크린의 적용 방식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다. 가장 먼저 알려진 형식은 LG가 특허를 출원해 취득한 정보가 유출되면서 알려진 것으로, 전면 카메라가 상단 중앙으로 이동하고 카메라 양옆으로 세컨드 스크린이 자리 잡은 형태이다. 이 특허가 V30에 바로 적용될지는 알 수 없지만, 당장 가장 먼저 세컨드 스크린을 채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모델이 V30이기 때문에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특허를 이용해 렌더링 한 이미지가 Techconfigurations에 공개되기도 했는데, 상당히 완성도가 높아 보이지만 당장 실현 가능성은 그렇게 높아 보이지는 않는다.

출처 : Techconfigurations

 

 



슬라이딩 방식 채택할까?


출처 : Evan Blass 트위터

 

얼마 전 스마트폰 유출 정보를 전문으로 다루는 Evan Blass의 트위터에 갑작스럽게 V30의 유출 이미지가 한 장 올라왔는데, 특이하게도 블랙베리의 프리브와 흡사한 슬라이딩 방식을 채택하고 있었다. 다만 블랙베리는 슬라이딩으로 열리는 아랫부분이 물리 키패드가 있는데, 이 렌더링 이미지에는 하단이 스크린으로 되어있다는 점이 다르다. 이렇게 슬라이딩 방식의 세컨드 스크린을 적용한 디자인은 초창기 V30의 여러 디자인 아이디어 중 하나인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텍스트 입력을 편리하게 하는 키패드 용도나 자주 사용하는 앱을 배치하는 용도 이외에도 다양한 용도로도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Evan Blass 조차도 이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되는지에 대해 의문을 표해 신뢰도가 높은 정보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슬라이딩 방식이 상당히 특이하면서 유용할 것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역시 호불호가 갈려서 LG가 이런 위험을 감수할 가능성은 현재로는 낮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 Evan Blass 트위터

 

 

 

LG V30의 사양과 출시 시기는?

V30은 V20과는 달리 배터리 일체형 구조로 설계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LG의 첫 방수 스마트폰인 G6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오는 셈이다. 여기에 디스플레이는 LCD가 아닌 OLED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디스플레이 크기 또한 6.2인치로 커질 전망이다. AP는 G6에 채택하지 못했던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사용할 것이 거의 확실시되며, 램 용량은 갤럭시노트8과 마찬가지로 6GB를 채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출시 일정은 V10이나 V20의 공개 및 출시 일자를 감안하면 9월에 공개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하반기 경쟁 제품인 삼성 갤럭시노트8과 애플 아이폰8과의 출시에 앞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8월에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V30에 사용될 배터리의 양산 시기가 7월로 알려지면서 8월 출시설이 더욱 유력해지고 있다. 

 

 

출처 : Benjamin Geskin 트위터

 


글 :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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