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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10과 함께 쓰기 좋은 신상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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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그레이엄 시빅 오디터리엄에서 '갤럭시 언팩 2019'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10',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와 함께 웨어러블 기기 3종을 공개했는데, 손목에 착용하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와 '갤럭시 핏', 완전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드'가 그것이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웨어러블 기기 3종은 각각 어떤 매력을 담고 있을까.

 

199달러(갤럭시 워치 액티브), 99달러(갤럭시 핏), 129달러(갤럭시 버드)

 

 

갤럭시 워치 액티브(Galaxy Watch Active)

 

 

▲무게를 절반으로 줄였다

 

우선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삼성 스마트워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원형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갔다.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작인 '갤럭시 워치'보다 훨씬 심플해졌음을 알 수 있는데, 회전 베젤을 없애 깔끔한 느낌을 더했고, 소재를 알루미늄으로 교체해 무게를 25g으로 줄였다. 또한 '갤럭시 워치'의 경우 46mm 모델과 42mm 모델로 구성돼 손목이 가느다란 여성들이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크기였던 반면,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40mm로 여성들이 착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최대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운영체제는 그동안 삼성 스마트워치에 적용돼왔던 타이젠을 기반으로 하고, 엑시노스 9110을 탑재했다. 여기에 768MB 램, 4GB 저장공간을 갖췄으며, 디스플레이는 1.1인치 360x360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또한 심박 센서, 고도계, 기압계, GPS 등을 적용했으며, 최대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효율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사용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를 통해 무려 39가지의 운동을 측정할 수 있으며, 수면의 질과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빅스비를 이용해 통화를 하거나 문자를 전송할 수 있으며, 6만 여개의 워치 페이스가 제공돼 마음에 드는 워치 페이스를 지정하고, 시곗줄을 자유롭게 교체해 취향에 맞게 시계를 변형할 수도 있다. 단순한 '스마트워치'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워치로는 물론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핏(Galaxy Fit)

 

운동 기능에 특화됐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가 라이프 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면, '갤럭시 핏'은 운동 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앞서 삼성은 '갤럭시 워치'를 출시하면서 자사 스마트워치 브랜드를 기어에서 갤럭시 워치로 변경한 바 있는데, 이번에 '갤럭시 핏'을 공개하면서 스마트밴드 브랜드도 기어핏에서 갤럭시 핏으로 변경했다. 그간 웨어러블 기기에 붙여졌던 '기어'라는 명칭 대신 사용자들에게 더 익숙한 '갤럭시'라는 명칭을 부여해 브랜드에 대한 인식과 가치를 제고하겠다는 목적으로 해석된다.

 

삼성헬스 앱과 연동해 90가지 운동을 측정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핏'은 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 핏'과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핏e'로 구성된다. 두 제품의 차이점은 디스플레이와 크기이며, 성능은 유사하다. 피트니스 트래커답게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의 운동을 자동 인식하며, 스마트폰의 삼성헬스 앱과 연동하면 90가지 운동을 측정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수면 측정 및 실시간 스트레스 측정, 체중 관리 등의 기능을 지원해 보다 세심한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수심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사용자는 0.95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일르 통해 스마트밴드의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수심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해 수영장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워치의 크기와 무게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좋은 차선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버드(Galaxy Buds)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 버드'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아담한 크기의 완전 무선 이어폰으로, 전작인 '기어 아이콘X'보다 길어진 사용시간이 특징이다.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기술을 더해 원음에 가까운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 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하고, 충전 케이스로 추가 충전을 하면 최대 13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S10'과 배터리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이어폰에 무선 충전 기능이 적용돼 자체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게다가 '갤럭시S10'과 동일한 무선 충전 장치가 내장돼 '갤럭시S10' 위에 올려두면 배터리를 공유할 수 있다. 즉,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스마트폰의 뒷면에 이어폰을 올려두면 충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갤럭시S10'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지급된다

 

한편 '갤럭시S10'의 사전예약 혜택으로 '갤럭시 버드'가 지급된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갤럭시 버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삼성전자가 완전 무선 이어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애플의 에어팟과 정면승부를 벌이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가격은 에어팟보다 조금 저렴한 수준이고, 색상은 블랙, 화이트, 옐로우 세 가지로 출시된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갤럭시 워치 액티브(좌), 갤럭시 핏(중), 갤럭시 버드(우)

 

삼성전자 고동진 사장은 새로운 웨어러블 3종을 선보이면서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갤럭시 웨어러블 신제품들이 이러한 소비자의 수요를 만족시켜 윤택한 일상생활을 도울 것"이라고 호언했다. 한편 '갤럭시 워치 액티브'와 '갤럭시 버드'는 '갤럭시S10'과 함께 3월 8일 출시되며, '갤럭시 핏'은 이보다 조금 늦은 5월 31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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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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