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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블루투스 이어폰 베스트 7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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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성능 디자인, 어느 것도 놓칠 수 없는 괜찮은 블루투스 이어폰

일반 이어폰을 사용할 때면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주머니 안에 넣었다 사용하려고 꺼내면 선이 제멋대로 꼬여있는 것은 부지기수고, 운동할 때는 이어폰이 귀에서 쑥 빠져버려 운동에 집중할 수가 없다. 이런 크고 작은 불편함이 사소한 스트레스를 유발해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성능,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블루투스 이어폰에는 어떤 제품이 있을까?

 

 

에이투 AT221


 

59,900원 | atwo.co.kr

 

알루미늄 소재로 13g까지 무게를 줄인 초경량 제품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고음질 음향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4.1을 지원한다. 최대 10m 거리까지 안정적으로 연결되며, 2시간 동안 배터리를 충전한 후에는 최대 대기 160시간, 음성통화 8시간, 음악 재생 7시간이 가능하다.

 

 



LG 톤플러스 HBS-900 레드에디션


 

169,000원 | www.lge.co.kr

 

음악 감상을 즐겨 한다면 LG전자의 '톤플러스 HBS-900 레드에디션'을 주목해보자. 유니크한 레드 색상과 깔끔한 케이블 처리 등으로 큰 인기를 얻어온 모델로, 오디오 명가 하만카돈이 인증한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 사운드는 강한 중저음과 선명한 고음으로 음악 감상용으로도 부족함이 없다. 또한 CD 수준의 음질을 들려주는 apt-X 코덱을 더해 유선 이어폰과 전혀 다를 바 없는 고해상도 사운드를 들려준다. 자동 줄감개 버튼을 통해 사용 시에는 이어폰을 당겨 착용하고, 음악을 듣지 않을 때에는 케이블이 보이지 않도록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슈피겐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R32E


 

 37,900원 | www.spigen.co.kr

 

전원 버튼이 따로 없이 이어폰 헤드를 붙이면 꺼지고 떼면 바로 켜지는 마그네틱 온 오프 방식으로 16.3g의 초경량 제품이다. HD 스테레오로 입체감이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하며, 노이즈를 감소시켜 깨끗한 음질을 제공한다. 고급 실리콘 소재로 이루어진 이어버드 팁과 탈착이 가능한 이어 후크로 사용자에게 꼭 맞는 착용감과 편안함을 준다. 멀티 페어링을 지원해 두 대 이상의 기기와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배터리를 충전한 후에는 최대 대기 180시간, 음성통화 5.5시간, 음악 재생시간 4.5시간이 가능하다.

 

 

루닉스 피트


 

 39,900원 | www.runix.co.kr

 

스포츠 방수 제품으로 땀과 물로부터 자유로운 신개념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이름과 걸맞게 운동할 때 착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스포츠 이어 플러그를 착용하면 심한 움직임에도 떨어지거나 흔들리지 않으며 12g이라는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또한 연결 상태와 배터리 잔량, 수신 전화번호 등을 음성으로 읽어주기 때문에 운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멀티페어링을 지원해 동시에 두 개의 디바이스에 연결해 사용 가능하며 배터리를 충전한 후에는 최대 대기 200시간, 음성통화 8시간, 음악 재생 8시간이 가능하다.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XBT-701


 

 55,000원 | www.fix.co.kr

 

무려 38.9g이라는 콤팩트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넥밴드 타입 제품이다. 수천 번의 소재 테스트를 거쳐 선별된 소재로 제작돼 가벼우면서도 견고하다. 초 탄성 형상 기억 합금 넥밴드를 적용해 외부 압력에도 변형되지 않고 원상태로 복구되며,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케이블 노이즈를 최소화해 잡음 없이 선명하고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며, 듀얼 마이크를 장착해 깔끔한 통화품질을 선사한다. 또한 한국어 음성 안내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블루투스 연결 및 조작, 작동, 배터리 충전 상황 등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픽스 프라임 넥밴드 전용 앱을 다운로드해 실행하면 스마트폰에 수신된 문자 메시지, SNS 메시지를 음성으로 읽어주기 때문에 운전 또는 보행 중에 방해받지 않고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안드로이드 전용). 음악을 재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플레이 스토어에서 라인 카메라 앱을 설치한 후 실행하면, +버튼을 길게 눌러 원격 촬영이 가능해 블루투스 리모컨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이어폰이 10m 이상 떨어질 경우 진동이 울려 분실을 방지해주며, 배터리를 충전한 후에는 최대 대기 500시간, 음성통화 14시간, 음악 재생 12시간이 가능하다. 

 

 

브리츠 BZ-TWS5 블루투스 이어폰


 

55,000원 | www.britz.co.kr

 

콤팩트한 디자인과 4.5g의 깃털 같은 가벼움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듀얼 마이크를 장착해 양쪽 이어폰에 마이크가 각각 내장돼 있어 유닛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독립적으로 페어링 해서 서로 다른 기기에 한 개씩 사용 가능하다. 10m까지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며 배터리를 충전한 후에는 최대 대기 40시간, 음성통화 2.5시간, 음악 재생 2~3시간이 가능해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다소 배터리 지속력이 짧은 편이다.

 

 

뱅앤올룹슨 beoplay H5


 

279,000원 | www.bang-olufsen.com

 

땀과 습기에 강하고 마모에 저항하도록 설계된 고무를 씌운 알루미늄 재질로 이루어져 있어 18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꼬임 패브릭 소재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작고 가볍지만 6.4mm의 유닛을 탑재해 전 스펙트럼에 걸쳐 풍성하고 뚜렷한 소리를 표현한다. 또한 Beoplay 앱으로 운동, 출근, 깨끗한, 방송 등으로 설정된 4개의 프로필 중 취향에 맞는 최적화된 음향을 세팅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목걸이처럼 두를 수 있도록 각 이어캡에 자석이 내장돼 있어 분실 위험을 줄였으며, 자동으로 전력을 차단해 불필요한 배터리 소모를 줄여준다. 작지만 강한 H5의 음악 재생시간은 5시간이다.

 


글 :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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