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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순차 출시? 곧 만나게 될 전기차 5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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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기자동차나 자율주행차를 떠올릴 것이다. 이에 전 세계 수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은 자율주행기능을 탑재한 전기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전기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빠르면 2019년에 출시될 전기차들의 콘셉트 디자인을 만나보도록 하자.

 

 

닛산 IMX

자율주행이 가능한 SUV 'IMX' (출처: www.nissan.co.uk)

 

닛산은 2017 도쿄 모터쇼에서 자율주행 SUV 'IMX' 콘셉트 디자인을 선보였다. 두 개의 전기 모터가 장착된 IMX는 423 마력과 516lb-ft 토크의 출력을 제공하며, 한 번 충전으로 6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다. 또한 닛산의 반자동 시스템인 프로 파일럿(Propilot)이 장착되어 가속과 제동, 조향 등을 제어하며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변 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www.nissan.co.uk)

 

자동차 내부에는 인공지능에 의해 모니터링되는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와 계기판이 탑재되어 있는데, 사용자는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자동차 주변 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 닛산 IMX는 가까운 미래에 출시될 예정인데, 닛산 마모루 아오키 디자인 총괄은 "IMX 생산 버전이 획기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메르세데스 벤츠 EQA


가상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 구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www.mercedes-benz.com)

 

메르세데스 벤츠는 2022년에 'EQA'를 출시해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EQA는 전면과 후면에 전기 모터가 내장되어 있는데, 각각의 모터는 200kW 이상의 출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전후 토크 배분을 변경해 구동 특성을 변경할 수 있으며, 가상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 어떤 구동 시스템이 선택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단 10분만 충전해도 1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출처: www.mercedes-benz.com)

 

EQA는 설치된 배터리 용량에 따라 4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는데, 10분만 충전해도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급속 충전도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태양광 또는 태양열로 전력을 공급할 수도 있다.

 

 

쿠오로스 K-EV


2.6초 만에 100km/h까지 속력을 낼 수 있다 (출처: www.thedrive.com)

 

쿠오로스는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K-EV'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K-EV는 고성능 전기 드라이브 트레인이 장착되어 단 2.6초 만에 100km/h까지 추진할 수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5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다.

 

뒷좌석에 앉으면 더욱 편안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www.thedrive.com)

  

또한 운전석과 조수석의 문은 힌지로 되어 있으며, 뒷좌석의 문은 탑승자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뒤로 미끄러져 열리게 제작됐다. 특히 앞좌석보다 뒷좌석에 앉은 탑승자들이 편안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K-EV의 특징이다. 쿠오로스 K-EV는 2019년에 생산 및 출시될 예정이다.

 

 

혼다 스포츠 EV

인공지능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electrek.co)

 

혼다는 2017 도쿄 모터쇼에서 복고풍이 물씬 느껴지는 전기 자동차 '스포츠 EV'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그러나 혼다는 차량의 세부 사양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는데, 보도자료를 통해 "혼다는 '스포츠 EV' 콘셉트 디자인을 전시했다. 이 모델은 성능과 인공지능을 콤팩트한 바디에 결합해 사용자가 운전의 즐거움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고 전했다.

 

친환경 자동차의 일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electrek.co)

 

또한 혼다 하치고 타카히로 CEO는 연설을 통해 "혼다는 무탄소 사회의 실현을 기여하고 가솔린 구동 차량을 보다 깨끗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진전을 이룰 다양한 기술과 제품 개발에 노력해 왔다"며 "자동차 분야에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라인업을 확대해왔으며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V 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아우디 E-트론


고속충전이 가능해 30분 만에 배터리의 80%를 충전할 수 있다 (출처: www.audiusa.com)

 

아우디는 곧 출시될 SUV 'E-트론'을 공개했다. E-트론은 95kWh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한 번 충전으로도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며, 고속충전 시스템이 지원되어 단 30분 만에 배터리의 80%를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차축에 두 개의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동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며, 전륜구동이어서 다양한 주행 조건에서도 탁월한 제어 능력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자동차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출처: www.audiusa.com)

 

사용자는 아우디 모바일 앱을 이용해 E-트론을 쉽게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충전 솔루션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아우디 E-트론의 프로토타입 250대는 극한의 조건에서 테스트를 거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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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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