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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스마트를 더하다, 편리성 갖춘 차량용 IT템

기사 입력시간 : |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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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내 차, 결혼, 내 가족 등 성인이 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것이 몇 가지 있다. 그중에서도 현실적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은, 나를 어디든 데려다줄 수 있는 자동차라 할 수 있다. 나만의 공간을 꾸민다는 점에서 내 집을 마련하는 것보다는 좀 더 빠르게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왠지 약간 슬프지만, 어디든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은 현대사회에서 생각보다 큰 장점이다. 내 차가 생긴다면 외관을 더 멋지게 꾸미고 싶겠지만, 정작 운전자가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은 아웃테리어가 아니라 인테리어다. 운전 환경을 더 똑똑하고 쾌적하게 해줄 다양한 자동차 아이템에 대해 알아보자.

 

 

스마트폰 거치와 충전을 동시에, 픽스 원터치 마운트 퀵 거치대



▲픽스 원터치 마운트 퀵

 

47,000원 ┃픽스


최근에는 별도의 내비게이션보다는 차량 자체의 디스플레이나 스마트폰으로 인포테인먼트를 대신하는 것이 보통이다. 특히 스마트폰 내비 애플리케이션의 실시간 상황 파악은 무척 유용하다. 그래서인지 픽스의 원터치 마운트 퀵처럼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거치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2018년 이후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무선 충전을 지원하니, 기왕이면 이를 지원하는 거치대를 사용해 배터리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보자.

 

거치대의 설치 위치에 따라 가로∙세로 방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원터치 마운트 퀵은 거치대 중앙의 오토 마운트 버튼을 눌러 양쪽 그립을 닫을 수 있다. 스마트폰을 가볍게 거치대 위에 툭 놓으면 되니 운전에 방해되지 않는다. 충전 속도도 빨라 30분이면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60%까지 충전된다. 충전패드 부분을 분리하면 자동차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과전압∙과방전 보호 회로가 내장돼 있어 안전 걱정도 없다.

 

 



무선 환경의 필수품, 아반트리 프리바 IIA 블루투스 트랜스미터

 

PRIVA IIA

 

44.99달러 ┃아반트리

 

최근 출고되는 자동차는 대부분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만, 중고차를 구입하는 경우 블루투스 기능이 없을 수 있다. 이럴 때는 프리바 IIA와 같은 트랜스미터로 스마트폰과 자동차 오디오를 연결하면 된다. 모바일 내비게이션의 음성 안내나 음악, 영상 등을 자동차 오디오로 감상하는 것은 운전의 큰 즐거움 중 하나다. 프리바 IIA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PC나 TV에도 연결해 이용할 수 있는 휴대용 블루투스 트랜스미터다.

 

자동차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면, 지원하게 만들면 된다

 

프리바 IIA를 자동차의 3.5mm AUX 포트로 연결하고, 스마트폰으로 이 장치를 검색해 연결하면 된다. 전원은 USB 어댑터를 사용하고, 완전 충전 시 7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크기도 5cm로 작아 걸리적거리지 않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이용한다면 2대를 동시에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APT-X 코덱을 이용해 높은 음질을 보장하고, 모바일 기기와 오디오 간의 지연 시간도 거의 없어 음악 감상에 방해를 받지 않을 수 있다.

 

 

나를 위한 기록은 필수, 유라이브 프라이드 2채널 블랙박스



▲프라이드 블랙박스


99,000원┃유라이브


자동차의 앞∙뒤와 주변 상황을 기록할 수 있는 블랙박스는 이제 필수를 넘어 자동차 오너의 기본이다. 블랙박스 초기에는 앞 유리에만 부착하는 단일 채널이 대부분이었지만, 지금은 앞과 뒤 모두를 촬영하는 2채널 구성이 대세다. 유라이브의 2채널 블랙박스 ‘프라이드’는 전∙후방 카메라 모두 126도 범위를 720P 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고, 밝은 곳은 물론 어두운 곳에서도 주변 밝기 자동 조절로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별도 판매하는 GPS나 CO₂ 감지 장치를 이용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프라이드는 주행 중에는 1분 단위로 영상을 녹화하고, 주차 중에도 충격을 감지하면 충격 전 5초, 후 15초의 영상을 저장해 준다. 특히 주차 중 타임랩스 녹화를 설정해 두면, 프라이드는 저속 프레임으로 영상을 연속 저장해, 기존 블랙박스 대비 최대 15배 더 긴 시간 동안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자동차 내∙외부 온도를 인식해, 너무 높아지면 자동으로 LCD 화면을 차단해 본체 손상을 막아주고, 총 15단계의 전압 차단 단계 설정으로 배터리 방전도 막아 준다.


뒷좌석을 위한 배려, KM모터스 리무진 트레이 거치대

 

리무진 트레이

 

28,000원 ┃KM모터스

 

자동차 인테리어에서 항상 아쉬운 부분이 수납공간이다. 특히 고정된 아이템보다 물병, 간식 등 유동적인 물품을 놓을 곳이 항상 부족하다. 특히 뒷좌석은 가운데의 팔걸이가 아니면 사실상 수납공간이 거의 없다. 이럴 때는 가장 여유로운 앞좌석 헤드레스트 뒷부분을 활용하면 된다. KM모터스가 제작한 뒷좌석 거치대 리무진 트레이는 가로 42cm의 넓은 공간에 각종 물품을 놓을 수 있는 거치대다.

 

인테리어 색상에 따라 블랙, 그레이, 베이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리무진 트레이는 평소에는 하단 거치대를 접어뒀다가 뒷좌석에 사람이 탑승하면 펼쳐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음료 2병을 움직이지 않게 걸어두는 고리와 상단의 스마트폰 거치대, 가운데의 포켓 등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넓다. 긴 여행이 심심한 아이들에게 모바일 기기를 거치해 만화를 보여주기도 좋고, 여행용 티슈나 사탕, 물 등 뒷좌석 탑승자를 위한 휴대품을 배치해 두기도 좋다. 최근 차량공유 서비스 운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이유다.

 

 



모든 제어를 스마트폰으로, 이지카 스마트 T 프리

 

스마트 T 프리

 

230,000원부터 ┃이지카

 

쏘카, 그린카 등 차량 임대 서비스의 특징 중 하나는 모바일 앱으로 자동차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다는 점이다. 가끔 이용할 때면 열쇠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리하다고 느낀다. 물론 당신의 자동차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다. 여분의 스마트폰이 한 대 있다면 말이다. 이지카가 만든 ‘스마트 T 프리’는 두 대의 스마트폰을 연동시켜 차량을 잠금∙해제부터 시동, 경보까지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배터리 용량이 낮아지면 자동으로 시동을 걸어 충전까지 해준다

 

차량용 스마트폰과 사용자용 스마트폰을 연동시키면 원격제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트렁크를 열어 짐을 싣고, 문을 열어 시동을 거는 일까지 스마트폰 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충격이 발생하면 거치해둔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해 보여주기도 한다. 한 번 차량에 솔루션을 설치하면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추운 겨울 차가운 좌석에 앉는 것이 싫은 오너들에게 필요한 아이템이다.

 

 

운전과 탐색을 동시에, 아프로뷰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프로뷰

 

320,000원 ┃HLB

 

영화처럼 자동차의 전면 유리 전체에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는 것은 아직 먼 일이다. 이와 비슷하게 투명한 개체에 내비, 속도, 차량 상태 등 각종 운전 정보를 띄워 볼 수 있는 솔루션은 어떨까? 전면 유리의 일부를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로 활용하는 정보 제공 솔루션 ‘아프로뷰’(AproVIEW)는 2016 디자인 어워드, 굿디자인 등을 수상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운전석 앞쪽 공간에 배치하고 작동시키면, 시야를 가리지 않는 선에서 현재 속도를 비롯해 각종 주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내비가 없으면 운전을 못 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자동차에 OBD 모듈을 설치해 아프로뷰로 차량 상태를 전달하면, 속도와 RPM, 연료 잔량, 외부 온도 등의 정보가 표시된다. UI 역시 다양하게 제공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고,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전화와 문자 수신도 표시해 준다. 특히 전면 유리와 제품 간의 거리와 각도에 따라 화상이 흐릿하게 보이는 고스트 현상을 개선해, 선명한 영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 픽스 퓨어원 공기청정기



▲XCA-301

 

39,000원 ┃픽스


생각보다 많은 자동차들이 공기 필터를 몇 년이나 교체하지 않고 사용한다. 에어컨이나 히터를 켰을 때 느껴지는 악취의 원인 중 하나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대두되는 미세먼지 등 공기 오염 문제는 자동차 내부라 해서 피할 수 없다. 픽스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XCA-301은 가로세로 11cm의 작은 크기의 본체 안에 오염물질과 음이온 방출 필터를 2중 탑재해 초미세먼지를 97%까지 제거할 수 있고, 진드기나 각종 세균도 제거해 준다.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자동차는 공기청정이 필수다

 

필터 교체가 간편한 XCA-301은 6개월마다 한 번만 필터를 교체해 주면 된다. 공기청정뿐만 아니라 최대 300만 cc의 음이온을 방출하기도 한다. 또한, 공기 흡입과 배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일반 제품보다 20mm 더 큰 팬을 탑재해 더 많은 공기를 정화할 수 있다. 상위 제품인 XCA-501은 제품 상단에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해, 공기청정과 무선 충전을 동시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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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선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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