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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S4' 아닌 '갤럭시워치'로 돌아온 삼성 스마트워치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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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국 뉴욕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에서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과 함께 새로운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 3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마트워치는 전작의 이름을 그대로 계승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갤럭시워치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갤럭시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한 갤럭시워치는 잔잔한 스마트워치 시장에 파도를 일으킬 수 있을까.

  

▲삼성전자 갤럭시워치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스마트워치

▲시계 초침 소리와 정각 알림음을 제공한다

갤럭시워치는 실버 색상의 46mm, 미드나잇 블랙/로즈 골드 색상의 42mm 제품 등 총 3가지로 출시됐다. 전작인 '기어 S3'와 유사한 디자인을 채택한 이 제품은 삼성 스마트워치의 특징인 원형 베젤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디테일한 요소를 더했다. 특히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다 보면 가끔씩 아날로그시계의 감성과 매력이 그리워지기 마련인데, 시계 초침 소리와 정각 알림음을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살리면서도 시계 본연의 기능을 강화했다.

▲아날로그 감성을 바탕으로 시계 본연의 기능을 강화했다


갤럭시워치와 함께하는 건강관리

 

▲ LTE 모델을 활용하면 스마트폰 없이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워치는 블루투스 버전은 물론 LTE 지원 모델로도 출시된다. 이에 스마트폰 없이 통화나 문자, 지도 확인, 음악 감상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작에서 지원하던 건강관리 기능이 확대되어 심박센서 및 가속도 센서 등을 이용해 신체 신호를 감지 및 분석하고, 실시간 스트레스를 측정한다. 이때 사용자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면 호흡 가이드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 전작보다 건강관리 기능이 확대되었다

 

뿐만 아니라 심박센서와 움직임 감지센서를 통해 수면 단계를 분석하고, 수면습관을 바로잡거나 적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달리기, 걷기, 자전거 타기, 일립티컬 등 6개 종목의 운동량을 자동 측정하고 21종의 실내 운동을 기록 및 관리할 수 있다.

 

 



최대 168시간 동안 사용 가능

 

▲ 사용시간이 크게 늘었다

 

갤럭시워치는 대용량 배터리와 스마트워치 전용 칩셋을 탑재해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46mm 스마트워치에는 472mAh의 배터리를 적용해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80시간, 최저 사용 기준에서는 16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42mm 스마트워치에는 270mAh의 배터리를 채택해 45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전작보다 사용 시간이 크게 늘어 비로소 충전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충전의 압박에서 자유롭다

 

  

제원표

 

 

 

 

Point

 

▲국내에는 8월 31일 출시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워치는 8월 24일 미국에서 첫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는 8월 31일 출시될 전망이다. 아직 정확한 출고가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전작과 비슷한 30만 원대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날로그 감성에 스마트한 기능을 더한 갤럭시워치가 고도화된 건강관리 기능을 바탕으로 차갑게 얼어붙은 스마트워치 시장에 훈풍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앱토 한마디 : 스마트한 기능도, 아날로그 감성도 놓치고 싶지 않다면?

 

 

 



고가의 스마트워치가 조금 부담스럽다면 스마트밴드는 어떨까?


뛰어난 가성비에 원격 촬영, 휴대폰 찾기까지 제공하는
코아 스마트밴드 CK7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코아 스마트밴드 CK7'
 

 l 32,800원 l 코아코리아

 

'코아 스마트밴드 CK7'은 0.96인치 OLED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스마트폰에 수신된 전화, 문자, 메신저 등의 알림을 손목 위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케줄 알람 기능과 스마트폰 카메라 원격 촬영 및 휴대폰 찾기 기능을 제공해 더욱 편리한 모바일 라이프를 지원한다. 아울러 스마트밴드 본연의 기능인 걸음 수와 이동 거리, 칼로리 소모, 수면 모니터링 등을 측정해 운동 효율을 증대하며,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체크해 세심한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체크해 세심한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최대 5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핏비트 차지(Charge)2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핏비트 차지(Charge)2'
 

 l 199,000원 l 핏비트

 

최대 5일 동안 지속되는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핏비트 차지(Charge)2'는 걸음 수, 이동거리, 소모한 칼로리, 활동 시간, 시간당 활동 등 일일 활동량을 세세하게 모니터링하며, 사용자가 하루 종일 활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활동 알림을 보낸다. 또한 수면 시간 및 수면 패턴을 자동으로 모니터링해 사용자가 잠에서 편안하게 깨어날 수 있도록 진동 알람을 제공하며, 수면 중 심박 수를 통해 얕은 수면과 깊은 수면, 램 수면 시간을 표시해 수면의 질을 정확하게 분석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GPS와 연결해 속도 및 거리와 같은 달리기 통계와 지도 상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조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등 특정 운동의 통계를 확인할 수도 있다.

 

 

▲하루 종일 활기를 유지할 수 있다
 
12가지 운동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인바디 밴드2
▲근육량과 체지방을 측정하는 '인바디 밴드2'

  

'인바디 밴드2'는 근육량과 체지방을 측정해 사용자의 몸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활동량을 꼼꼼하게 체크해 일상생활에서 소모하는 칼로리를 기록 및 관리할 수 있으며, 심박수를 측정해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아울러 이지 트레이닝 모드를 켜면 스쿼트, 런지, 버핏 테스트 등 12가지 운동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기록하며, 수면 상태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분석해 수면장애를 개선할 수 있다. 게다가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통해 건강 데이터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체성분 상태를 체크하고 라이프스타일을 개선해나갈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소모하는 칼로리를 기록 및 관리할 수 있다

 

  




글 :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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