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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강한 무선 선풍기, 손풍기 중 가장 쎈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가장 객관적이고 투명한 it 매체 앱스토리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2~3년 전부터 여름 더위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졌다. 냉방이 잘 되는 실내에 있다면 별 걱정 없겠지만 모든 실내가 시원하리라는 보장은 없고, 언제까지고 실내에만 있을 수도 없다. 이런 뜨거워진 날씨 때문에 휴대용 손 선풍기가 많이 사용된다. 다만 여름을 대비해 하나 장만해볼까 싶다가도 바람 세기가 약해서 시원하기는커녕 들고 다니는 짐이 되는 경우도 있고, 손 선풍기가 폭발했다는 무시무시한 소식도 들려와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이런 여러 고민을 단번에 날려줄 핸디 선풍기다.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19,800원 

 

 

시원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

 

 

 깔끔하고 청량한 느낌의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휴대용 선풍기는 무더운 여름 휴대하면서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시원하면서 가볍고 편리해야 한다.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디자인부터 화사한 화이트 색상을 적용해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며, 크기도 휴대하기에 딱 적당한 수준이다. 무게는 단독으로 들었을 때 살짝 묵직한 느낌은 있지만, 스마트폰보다 조금 더 무거운 수준의 240g으로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6엽 날개 설계로 바람 손실을 줄였다

 

안쪽을 자세히 보면 6엽 날개가 장착됐는데, 일반적으로 핸디 선풍기에 사용되는 3엽 날개에 비해 바람의 손실이 현저히 줄어든다. 또한 날개 앞뒤에 있는 헤드 그릴이 촘촘하게 설계돼서 어린아이가 만지더라도 선풍기 날개에 다칠 염려가 없다. 그릴 모양도 멀리서 보면 이미 선풍기 날개가 돌아가고 있는 듯한 역동적인 모양새다.

 

 

 그립감도 안정적이다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의 손잡이는 모서리가 각지지 않은 부드러운 라운딩 형태를 취하고 있어서 손으로 잡았을 때 그립감도 안정적이다.  정면부에는 두 개의 버튼이 있는데, 위쪽에 있는 버튼이 전원 및 바람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며 아래쪽에 있는 버튼은 내장 배터리의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버튼이다. 배터리 확인 버튼을 누르면 바로 옆에 있는 네 개의 LED로 잔량을 알려준다.

 

 

 손잡이에는 총 2개의 버튼이 있다

 

 





일거양득? 일거삼득!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단순한 핸디 선풍기로 보이지만, 잘 찾아보면 굉장히 유용한 기능이 숨겨져 있다. 첫 번째 기능은 기본적으로는 손에 들고 다니며 쓰는 손 선풍기지만, 탁상용 선풍기도 변신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2in1 타입 선풍기가 탁상용으로 쓰기 위한 크래들을 제공하는데,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손잡이 부분을 접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크래들 없이도 자체적으로 스탠딩이 가능하다.

   

 

​탁상용으로 변신한 모

 

손잡이를 접는 방식도 다양한데, 접는 각도를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180도로 접어서 세울 수도 있으며 사용자의 얼굴 등 원하는 부위로 바람이 오도록 각도를 조절해서 세워둘 수도 있다.

 

 

 손잡이와 선풍기 헤드를 분리하는 모습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의 또 한 가지 특징은 손잡이 부분과 날개가 있는 헤드 부분을 분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분리 방법은 손잡이 옆면에 있는 두 개의 버튼을 동시에 눌러주면서 빼면 된다. 분리된 상태에서 헤드의 아랫부분 측면에 있는 마이크로 5핀 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PC의 USB 포트 등에 연결하면 유선 선풍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

   

 

케이블을 연결하면 유선 선풍기로 사용할 수 있다

 

유선 선풍기로 사용하는 동안 분리된 손잡이 부분은 뭘 하면 좋을까? 활용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우선 손잡이 뒷면에 있는 마이크로 5핀 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충전을 하면 다시 헤드를 결합해 야외로 들고 나갈 때를 대비할 수 있다. 또 한 가지 방법은 손잡이의 윗부분에 나타난 USB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스마트폰 등 충전이 필요한 다른 기기에 전원을 공급해줄 수도 있다. 즉, 분리된 상태의 손잡이는 휴대용 보조배터리 역할을 할 수 있다.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의 손잡이 안에는 무려 440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은 평균적으로 약 2회 완충이 가능하고, 선풍기로만 사용할 때는 약 2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핸디용 선풍기와 탁상용 선풍기로 활용할 수 있는 데다가 보조배터리 역할까지 하니 2in1이 아닌 3in1, 일석삼조, 일거삼득이라고 할 수 있겠다.

 

 

 휴대용 보조배터리로도 쓸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평소에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인데,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와 함께 하니 땀이 날 틈이 없었다.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유용하다.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3단 바람 세기 조절이 가능한데, 2단과 3단으로 사용할 때는 바람이 강한 만큼 소음도 약간 발생하기 때문에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신경이 쓰일 수 있다. 하지만 1단 바람 세기에도 일반 핸디 선풍기보다 훨씬 시원하기 때문에 만원 대중교통에서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다.

 

 

 3단 바람 세기 조절이 가능하지만, 1단으로도 시원하다

 

무더운 여름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서 사무실이나 학교에 도착하면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두지 않은 이상 더워서 계속 부채질을 하게 되는데,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면 힘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대중교통이나 거리에서는 핸디용으로 사용하고, 사무실이나 학교에서는 탁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크게 더위를 느낄 틈이 없다.

 

 

 ​야외 활동 시 대용량 배터리가 더욱 빛을 발한다

 

이렇게 밖에서도 실내에서도 계속해서 사용하려면 배터리가 넉넉해야 하는데,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44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제원표


 



올여름 더위는 이걸로 대비 끝!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

 

스마트해지는 만큼 가지고 다녀야 할 것들이 줄어든 세상이지만, 스마트기기를 계속해서 사용하기 위해 보조배터리 하나쯤은 챙겨야 하는 세상이기도 하다.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더운 여름날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바람을 쐴 수 있는 소중한 제품이기도 하지만, 충전이 필요한 스마트 기기에 전원을 공급해주는 보조배터리 역할까지 하면서 더욱 유용하다. 아직은 무더위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한낮 더위는 벌써 땀나게 하는 데다가 올해도 한여름에는 폭염이 예고되고 있다. 올해는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로 밖에서도 안에서도 땀을 식혀보면 어떨까?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풍속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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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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