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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태블릿PC로 바꿔주는 슈퍼스크린

기사 입력시간 : | 정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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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제품 중에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미러링 관련 기기들이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화면 기기들과 미러링을 통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Transcendent Designs라는 업체가 새로운 연결 방식을 통한 Super Screen이라는 기기를 출시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Transcendent Designs l www.superscreenphone.com l $299

 

 

 

스마트 기기의 새로운 표현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에게 아쉬운 점을 물어보면 대부분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화면을 꼽을 것이다. 화면이 점점 커지고는 있지만 스마트폰 화면 사이즈의 한계는 해결하지 못한 숙제 중의 하나이다. 최근 발표된 갤럭시S8이 덱스 스테이션을 통해 모니터와 TV의 연결 서비스를 제공할 정도로 스마트폰을 타 기기와 연결하여 대화면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는 계속 늘고 있다. 

 

Super Screen은 이런 성향을 반영하여 개발한 기기인데, 요즘 유행하는 미러링 연결 방식이 아니라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해 데이터를 양방향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런 연결 방식으로 실제 사용자는 스마트폰 화면 크기의 제약에서 벗어나 대화면을 활용한 콘텐츠나 멀티미디어 감상 등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다양한 기능


Super Screen은 앞서 설명한 연결 방식 외에 실제 사용 시 편의성을 증대하는 기술을 대거 포함하고 있다. 우선 풀 H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현재 특허 출원 중인 기술을 사용하여 최대 100m 거리까지 연결 가능하며, 와이파이보다 빠른 속도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미러링 기기와는 다르게 스마트폰의 기능을 Super Screen에서 100% 구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들의 니즈에 적합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실제 2중으로 데이터 요금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요소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다.

 

 

여러 방면의 다양한 활용도



Super Screen은 앞서 살펴본 특징을 반영하여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대폭 높이는 장점을 제공한다. 우선 높은 연령대의, 소형 화면의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우선적이며, 일반인들도 다양한 곳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차량에 거치해 스마트 기능을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업무나 회의 시 스마트폰으로 진행이 불가능한 프레젠테이션 등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어린아이들 대상으로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나 온라인 학습 등에서도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며 캠핑 등 야외활동 시에도 스마트폰의 기능을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쉽게 요약하면 현재 태블릿 PC의 사용 용도를 모두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에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으로 판단된다.

 


 

 

 Super screen의 의미와 향후 확장 가능성은?



Super Screen을 쉽게 요약하면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태블릿PC와 동일하게 사용 가능한 스마트 기기로 정리할 수 있다. 비록 태블릿PC 시장이 하락세에 있다고는 하지만 Super Screen은 별도의 통신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스마트폰의 연장선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 덕분에 상당히 매력적인 기기로 판단된다. 하지만 태블릿PC에 제공되는 펜 기능 등이 제공되지 않는 부분은 이 기기의 약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개발사가 지속적인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현존하는 태블릿PC와 유사한 기능까지 업그레이드한다면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며, 단계적으로 태블릿PC 시장에 변화를 가지고 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포인트





 

일부 사람들이 판단하기에는 단순히 스마트폰을 대화면으로 연동하는 Super Screen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점을 감안하면 Super Screen은 보조 기기로서 시장에서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업무용으로 태블릿PC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될 것이며, 더 나은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완벽한 제품으로 출시되기를 기대해 본다.

 


글 : 정인성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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