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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자 4인이 전하는 갤럭시노트9의 장단점

기사 입력시간 : | 김지연 기자

가장 객관적이고 투명한 it 매체 앱스토리

 

그간 사용했던 스마트폰 중 단연 최고

 

▲까칠이 님

 

■ 프로필

- 실명 또는 닉네임: 까칠이

- 직업(예: 블로거, 사무직, 학생 등): 건축설계사

- 블로그 주소: blog.naver.com/skymoon7061

 

■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갤럭시노트9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512GB 용량, 그리고 추가로 마이크로 SD카드 512GB를 추가할 수도 있어 무려 1TB에 달하는 용량을 제공한다는 점이 첫 번째 이유다. 그리고 갤럭시노트8 대비 CPU는 55%, GPU는 23%가 더 빨라져 정말 답답함이 없다는 사실이 두 번째 이유다. 스마트폰으로 동영상과 게임을 주로 즐기다 보니 이 부분을 가장 비중 있게 봤다. 마지막은 당연히 S펜이 빠질 수가 없는데, 그동안 갤럭시 노트시리즈 중 S펜 완성도가 가장 높다고 생각됐다. 일단 필압과 민감도가 좋아서 실제 종이에 글씨를 쓰는 것처럼 정확하게 표현되어 너무 만족하고 있다. 특히 사진을 찍을 때 아내가 너무 좋아하는 리모컨 기능, 그리고 디자인이 갤럭시노트9을 선택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

 

■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은?

갤럭시노트4부터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갤럭시노트9까지 사용해오고 있다. 갤럭시노트9에서는 단연 512GB 용량, CPU&GPU속도, 선명한 데다가 몰입감까지 최고인 디스플레이에 큰 만족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기존 갤럭시노트8보다 화면은 0.1인치 커지고 디스플레이 자체가 밝고 선명해서 동영상을 보거나 콘텐츠를 즐길 때 실감 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괜찮다. 특히 햇빛이 강한 밝은 곳에서도 선명함은 유지되는 것이 인상적이다.

 

   

갤럭시노트9 512MB 오션블루

 

■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갤럭시노트9은 기능면에서 현재 스마트폰 중 상위권이라는 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다. 실제로 디스플레이, 용량, CPU&GPU, 배터리 등 사용하면서 불만이 없을 정도의 만족감을 주고 있다. 다만 갤럭시노트9에 탑재된 운영체제는 성능에 비해 이러한 좋은 기능을 뒷받침해주고 있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어 너무 아쉽다. 이후에 기대를 해보겠지만 기능과 운영체제가 같이 업그레이드되면 좋을 것 같고, 기능 대비 최신 기능인 볼륨 제어 등 또한 업그레이드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배터리 용량이 4000mAh로 커졌다고는 하지만, 평소처럼 사용했을 때 갤럭시노트8과의 큰 차이는 느낄 수 없었다. 배터리 용량을 조금 더 늘릴 수 있는 기술이 안정화되면 좋을 것 같다.

갤럭시노트9 512MB 오션블루

 

■ 전체적인 평가 

갤럭시노트9를 현재까지 약 한 달가량 사용해보니, “그동안 사용해 본 스마트폰 중에 스펙은 단연 최고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용량도 충분하고 특히 속도는 끊김을 느낄 수 없을 정도다. 배터리는 용량이 커졌다는 점이 크게 와닿지 않았고, 스마트 S펜은 필기감이 굿! 그리고 사진 찍을 때 리모컨 기능도 만족스럽다. 디스플레이는 사용해 본 스마트폰 중에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처음 언급하지만 빅스비 기능은 확실히 갤럭시노트8보다 기능이 업그레이드됐다. 주로 알람을 맞추거나 날씨 확인, 전화 걸기 정도로 사용하고 있어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만족스럽다. 확실히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해마다 업그레이드되는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재미에 바꾸지 않을 수가 없다. 갤럭시노트9은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도 탑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S펜부터 카메라까지, 획기적이고 새롭다

 

오군 님

 

■ 프로필

- 실명 또는 닉네임: 오군

- 직업(예: 블로거, 사무직, 학생 등): 쇼핑몰 운영

- 블로그 주소: blog.naver.com/bakdom10

 

■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마트폰을 처음 쓰기 전에 사용한 핸드폰이 햅틱2였다. 매우 오래전 모델인데, 그 후 처음 구매했던 스마트폰이 아이폰3GS였고 그 후로는 계속해서 아이폰 시리즈만 사용해왔었다. 오랫동안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매우 좋았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갤럭시 시리즈의 삼성페이가 매우 쓰고 싶었고,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없었던 앱들을 사용하고 싶었다. 물론 이런 것들만 보면 갤럭시S9을 사도 되지 않았겠냐 반문할 수 있는데, 결정적으로 갤럭시노트9를 구매한 건 바로 S펜 기능 때문이었다. 처음 아는 지인의 갤럭시노트에서 펜을 한번 써보고 나서 그 필기감이 너무 인상적으로 남아 있었다. 그러던 중 갤럭시노트9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접했고, 전에 사용하던 아이폰7의 약정기간도 얼마 남지 않고 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9를 구매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은? 

가장 칭찬하고 싶은 점은 갤럭시노트9의 S펜이다. 단순하게 노트 필기나 드로잉 하는 건 당연하고,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처음 써보는 입장에서는 꺼진 화면에서 메모하는 기능 또한 매우 편리했다. 그뿐만 아니라 평소 갤럭시노트9으로 영상을 주로 많이 보는 편인데, 이때 S펜을 통해서 일시정지 및 재생을 할 수 있고, 셀카를 찍을 때도 블루투스 기능 덕분에 매우 편리하다. 이 외에도, 카메라 성능, 특히 슈퍼슬로우모션 기능에 매우 놀랐다. 겨울이 되면 스노보드를 즐기는 편인데, 올겨울에는 갤럭시노트9으로 슈퍼슬로우모션 영상을 많이 찍을 듯하다.

   

 

​​갤럭시노트9의 S펜을 가장 칭찬하고 싶다

 

 

■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단점이라면, 가장 대표적인 것을 꼽자면 크기가 크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크기를 조금만 작게 만들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한 손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자주 사용하지는 않게 된다. 앞서 카메라 성능에 대해 장점을 얘기했지만, 단점도 있다. 갤럭시노트9은 사진이 선명하게 나오기는 하지만, 고유의 컬러감을 살려내는 데는 다소 부족한 느낌이 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카메라 색감 면에서는 갤럭시노트9보다 아이폰X에 한 표를 주고 싶다.

   

크기가 크다는 점이 아쉽다

 

■ 전체적인 평가 

오랫동안 아이폰만을 사용하다가 갤럭시노트9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폰을 처음 쓰게 되면서, 몇 주는 ‘비싼 장난감’에 적응하기 바빴던 것 같다. 사실 아직도 어색하고, 적응 중이다. 그러나 몇 주간 갤럭시노트9을 사용해 본 결과, 왠지 나와는 아이폰보다는 갤럭시노트9이 더 잘 맞는다고 느꼈다. 평소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어 하고, 여러 가지 앱을 많이 써보는 편에 속한다. 이런 유형의 스마트폰 유저가 아니라면 갤럭시노트9에 대해 크게 매력을 느끼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디테일한 부분까지 직접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 매우 메리트를 느끼고, 가장 앞세워서 홍보하고 있는 갤럭시노트9의 S펜 기능 또한 획기적이고 새로운 문화까지 만들고 있다는 생각까지 든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너무 발전해서, 앞으로 어떠한 기능이 나올지 무척 궁금하기도 하다. 지금도 충분히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능은 최대한으로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나중에는 또 어떠한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이 나오게 될까.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즐긴다면 강력 추천한다

 

고또 님

 

■ 프로필

- 실명 또는 닉네임: 고또

- 직업(예: 블로거, 사무직, 학생 등): 블로거, 인플로언서 모델 

- 블로그 주소: sofl0088.blog.me

 

■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직업 특성상 언제 어디서나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찍는 편인데, 항상 용량 압박에 B컷은 삭제하고,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따로 저장해 가며 자료를 보관해왔는데 이제는 그럴 일 없을 듯하다. 갤럭시노트9은 기본 512GB 용량에 추가로 512GB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이상 사진을 지우지 않아도 된다. 사실 이전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갤럭시S7엣지 32GB였는데 더 큰 용량을 사지 않은 것을 정말 많이 후회했고, 마이크로 SD카드 64GB를 함께 사용했음에도 용량이 부족했다. 그래서 이번엔 아예 처음부터 512GB를 선택하게 됐다. 또 항상 배터리가 50%만 밑으로 떨어져도 기분 탓인지 항상 더 빨리 소모된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좀 더 써봐야 알겠지만 배터리 용량이 4000mAh라 그런지 동영상을 많이 시청하지 않은 날은 하루 종일 써도 걱정 없을 것 같다.

 

​저장공간이 매우 여유 있다

 

 ■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은?

갤럭시노트9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512GB의 용량 때문이지만, 실제로 사용하면서 S펜을 이렇게 자주 사용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일단 꺼진 화면에서 S펜만 뽑으면 바로 메모할 수 있어서 급하게 메모를 해야 할 때 너무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원거리에서 촬영할 때 S펜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항상 셀카를 찍을 때도 타이머를 2초로 설정 해놓고 찍었었는데, 이제 S펜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바로 촬영이 되니 셀카를 많이 찍는 내게는 너무나도 좋은 점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듀얼카메라에 조리개값이 낮다 보니 어두운 곳에서 좀 더 밝게 잘 찍히는 것 같고, 그간 사용하던 갤럭시S7보다는 사진이 좀 더 잘 나오는 것 같다.

   

갤럭시노트9의 S펜

 

■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일단 처음 갤럭시노트9을 구매할 때 색상이 너무 아쉬웠다. 무조건 512GB 모델을 구매하려던 것이기 때문에 라벤더퍼플과 오션블루밖에 선택이 안된다는 점이 아쉬웠다. 사실 기본 색상인 블랙이나 화이트가 없어서 결국 오션블루를 선택했지만, 항상 예쁜 컬러는 후에 나오기 때문에 사전 예약을 하고 구매한 사람들에게 컬러의 선택폭이 너무 좁다는 점이 첫 번째 단점으로 꼽을 수 있겠다. 또 좀 더 사용을 해봐야 알겠지만 S펜을 너무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기는 하다. 그런데 사진을 찍을 때 한번 누르면 사진이 찍히고 두 번 누르면 화면전환이 되는데, 두 번 누르다가 사진이 그냥 찍힐 때가 많다. 어차피 화면 전환은 폰 화면에서 하면 되니까 크게 상관은 없긴 하지만 막상 써보니 잘 안된다. 그리고 갤럭시S7에 비해 크기가 크다 보니 아직은 적응이 잘 안된다. 물리버튼이 없는 것도 아직 적응이 어색하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갤럭시노트9

 

■ 전체적인 평가

좀 더 사용을 해봐야겠지만 전체적으론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다. 사실 갤럭시노트9에서는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하고 세세하게 많은 기능을 접해 보진 않았다. 다만 갤럭시노트9의 S펜 기능은 정말 내게는 ‘신의 한 수’와 같은 기능이다. ‘갤럭시노트5때의 그 S펜이 아니구나’, ‘갤럭시노트9을 잘 선택했구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강력 추천한다.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S펜,대체재가 없다

 

Q군 님

 

■ 프로필

- 실명 또는 닉네임: Q군

- 직업(예: 블로거, 사무직, 학생 등): 엔지니어

- 블로그 주소: blog.naver.com/danation

 

■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업무 특성상 현장에 문제점이 발생하면 바로 담당자들에게 전달하고 코멘트해야 하는 일들이 많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S펜 기능을 활용하면 사진을 찍고 바로 노트를 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향상되는데 이 점이 갤럭시노트9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다. 더불어 512GB의 넉넉한 용량에 장시간의 동영상 촬영도 부담이 없는 것도 좋다. 또 취미 생활로 틈틈이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는데, 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캠핑 콘텐츠 위주로 포스팅을 하다 보니 무거운 카메라 대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하이엔드 급의 콤팩트 카메라를 알아보던 중이었다. 카메라의 기능을 완벽히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갤럭시노트9의 카메라 성능을 보니 좋은 절충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카메라 후면의 듀얼 조리개 기능으로 선명한 야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갤럭시노트9의 S펜 활용(좌), 갤럭시노트9으로 촬영한 라이브포커스 이미지(우)

 

 ■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점은?

갤럭시노트9 출시 시점에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노트9 중 어떤 기종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던 중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기간에 체험존에서 여러 기능을 체험해보게 됐고, 니즈에 딱 적합한 갤럭시노트9의 S펜 블루투스 기능을 확인했다. 특히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S펜을 이용해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삼성 덱스 기능과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펜의 컬래버레이션이 기업체 미팅 외 국내외 출장이 많은 내게 업무 효율성을 높여줌은 물론 짐도 간소화시켜줄 수 있다는 점이 갤럭시노트9만의 장점이라 생각한다.

 

갤럭시노트9 개봉

 

■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아쉬운 점은 역시나 201g의 무게다. 다른 기종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무겁다. 기기의 사이즈나 탑재된 많은 기능들을 감안하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되지만 주머니에 넣고 다닐 때 옷매무새가 예쁘지 않고 손에 들고 다니기에도 다소 부담스러운 크기와 무게라는 것이 아쉽다. 아내 역시 작은 핸드백에 넣기에도 조금 부담스럽다는 입장이다. 또한 비싼 액정 교체 비용 때문에 스마트폰 보험을 고민해야 하는 이용자들도 많지 않을까 싶다.

 

갤럭시노트9 카메라

 

■ 전체적인 평가

갤럭시노트9은 삼성 플래그십 모델 중에서도 가장 최근, 그리고 가장 최상의 기종인 만큼 성능은 두말할 것 없다. 무게감이 아쉽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S펜의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없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구매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삼성 덱스 기능을 접해보니 조만간 스마트폰이 노트북이나 태블릿PC를 완벽히 대체할 수 있는 시기가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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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지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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